EarFun Air Pro 4+
퀄컴 QCC3091 칩셋 기반의 aptX Lossless 및 LDAC 코덱을 지원하는 10mm 듀얼 드라이버와 FeatherBA 밸런스드 아마추어가 결합되어, 50dB 적응형 하이브리드 ANC와 함께 섬세한 사운드스테이지를 구현한다. Bluetooth 6.0 멀티포인트와 6개 마이크의 AI 통화 노이즈 캔슬링, 최대 54시간 배터리 케이스 등 실용적인 기능을 동급 대비 높은 완성도로 제공한다. 하루 종일 다양한 기기를 오가며 선명한 통화와 준수한 음악 감상을 동시에 원하는 다중 기기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요약
30초 요약
10만원 미만에서 LDAC과 aptX Lossless를 모두 품은 유일무이한 괴물입니다. 소니와 삼성을 긴장시키는 사운드와 ANC를 가졌지만, 통화만큼은 여전히 예산형 이어폰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장단점
장점
- 가격을 무시하는 플래그십급 사운드와 코덱 지원 100th
- 지하철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강력한 50dB ANC 99th
- 케이스 포함 54시간이라는 미친 배터리 지구력 97th
- LDAC, aptX Lossless, LC3까지 진정한 코덱 만물상 97th
단점
- 통화 품질은 여전히 애매해서 바람 부는 날엔 힘들다
- 기본 이어팁이 귀에 딱 맞지 않으면 저음이 확 새는 구조
- LDAC 켜면 멀티포인트 연결이 바로 꺼지는 치명적 단점
사용자 의견
사용자 평가
시간에 따라 사용자 평판이 어떻게 변했는가
독점고객이 실제로 리뷰를 작성한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의 호평이 유지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짜가 있는 고객 리뷰 13건을 기준으로 달력 분기별로 묶었습니다. 기간별 분석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근거 자료
성능
가장 놀란 건 역시 사운드입니다. 10mm 다이내믹 드라이버에 BA 드라이버를 얹은 하이브리드 구성이 진짜 일을 해냅니다. 우리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운드 점수만 보면 100번째 퍼센타일, 그러니까 이 가격대에서는 말도 안 되는 최상위권이에요. 저음은 묵직하게 깔리면서도 중역과 고역이 마스킹되지 않고 깔끔하게 분리됩니다. LDAC로 고음질 트랙을 틀어보면 '이게 진짜 10만원 미만 이어폰이 맞나?' 싶은 소리가 나옵니다. ANC도 50dB 감쇠를 실사용에서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해서, 지하철 출퇴근길이 조용한 서재처럼 느껴질 지경입니다.
사양
전체 사양
Design
| Form Factor | in-ear |
| Wearing Style | true wireless |
| Ear Tips | s |
| Weight | 0.1 kg / 0.1 lbs |
Audio
| Driver Type | hybrid |
| Driver Size | 10 |
| Drivers | 2 |
| Freq Min | 20 |
| Freq Max | 40000 |
| Impedance | 32 |
| Sensitivity | 100 |
| Hi-Res Audio | Yes |
| Codecs | aptX Lossless, LDAC, LE Audio, LC3 |
Noise Control
| ANC | Yes |
| ANC Type | adaptive hybrid |
| Transparency | Yes |
Connectivity
| Wireless | Yes |
| Bluetooth | 6 |
| Profiles | A2DP, AVRCP, HFP |
| Multipoint | Yes |
| Wired Connector | Bluetooth |
Earbud Battery
| Battery Life | 12 |
| Charge Time | 2 |
| Fast Charging | 10 min for 2 hours playback |
| Charging | USB-C |
Case Battery
| Case Battery | 54 |
| Case Charging | USB-C |
| Wireless Charging | Yes |
Microphone
| Microphone | Yes |
| Mic Count | 6 |
| NC Mic | Yes |
Features
| Voice Assistant | Google Assistant |
| Touch Controls | Yes |
| App | EarFun Audio App |
| Gaming Mode | Yes |
| Bone Conduction | No |
| Water Resistance | IP55 |
경쟁 제품 비교
소니 WF-1000XM5와 비교하면 노이즈 캔슬링의 세밀함과 통화 품질에서는 확실히 밀립니다. 소니는 바람 소리 억제와 사무실 대화 차단 같은 디테일에서 한 수 위예요. 하지만 사운드의 순수한 재미와 배터리 지속 시간은 Air Pro 4+가 앞섭니다. 삼성 갤럭시 버즈3 프로와 붙여보면, 삼성은 갤럭시 생태계와의 연동과 360 오디오 같은 편의 기능으로 맞서지만, 코덱 지원 폭과 순수 가성비에서는 EarFun이 압도합니다. 솔직히 말해, LDAC과 aptX Lossless를 모두 지원하는 이어폰을 이 가격에 주는 경쟁사는 아직 없습니다.
| Spec | EarFun Air Pro 4+ | Sony WF-C700N WFC700N/B | Google Pixel Buds Pro | Nothing Ear (3) | JBL Live Beam 3 | JLab Jbuds Pods ANC |
|---|---|---|---|---|---|---|
| Form Factor | in-ear | in-ear | in-ear | in-ear | in-ear | in-ear |
| Driver Type | hybrid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 Wireless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Active Noise Cancellation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Bluetooth Version | 6.0 | 5.2 | 5.0 | 5.4 | 5.3 | 5.4 |
| Battery Life Hours | 12 | 15 | 11 | 10 | 12 | 10 |
| Case Battery Hours | 54 | 15 | 31 | 19 | 48 | 56 |
| Water Resistance | IP55 | IPX4 | IPX4 | Water-Resistant | IP55 | IP55 |
| Multipoint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nc | Mic | Build | Sound | Battery | Comfort | User Sentiment | Connectivity | 사용자 평판 |
|---|---|---|---|---|---|---|---|---|---|
| EarFun Air Pro 4+ | 97.3 | 97.2 | 91.7 | 99.7 | 96.1 | 71.6 | 96.9 | 99.3 | 89.6 |
| Sony WF-C700N WFC700N/B Compare | 97.3 | 82.6 | 80.7 | 81.9 | 81.5 | 71.6 | 96.9 | 89 | 72 |
| Google Pixel Buds Pro Compare | 97.3 | 82.6 | 80.7 | 93.3 | 84.7 | 71.6 | 96.9 | 95.3 | 89.6 |
| Nothing Ear (3) Compare | 93.2 | 97.2 | 72.4 | 93.3 | 76.9 | 94.2 | 79.5 | 100 | 80.3 |
| JBL Live Beam 3 Compare | 97.3 | 97.2 | 91.7 | 81.9 | 94.9 | 94.2 | 49.3 | 97.9 | 80.3 |
| JLab Jbuds Pods ANC Compare | 93.2 | 97.2 | 91.7 | 78.8 | 95.7 | 71.6 | 91.6 | 96.7 | 80.3 |
가격
더 보기
개요
EarFun Air Pro 4+는 가격표를 보지 않고 스펙 시트만 봤다면 20만원대 플래그십 이어버드라고 착각했을 물건입니다. 진짜 이야기는 이겁니다. 퀄컴 QCC3091 칩셋에 LDAC, aptX Lossless까지 품은 하이브리드 듀얼 드라이버 이어폰이 10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나왔다는 거죠. 사운드, ANC, 배터리 모두 우리 데이터베이스 최상위권을 찍고 있습니다. '가성비 끝판왕'이라는 말이 식상하게 들릴 때도 있지만, 이 제품 앞에서는 그 말을 다시 꺼낼 수밖에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폰에서 LDAC이나 aptX Lossless 코덱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아이폰은 두 코덱 모두 지원하지 않습니다. AAC 연결로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도 듀얼 드라이버 덕분에 기본 음질은 충분히 좋지만, 안드로이드 폰에서 이 이어폰의 진가를 맛볼 수 있습니다.
Q: 운동할 때 착용해도 괜찮을까요?
IP55 방수 등급이라 땀이나 비 정도는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격한 크로스핏이나 버피 테스트를 하면 이어팁이 헐거워질 수 있어서, 폼팁을 따로 구매하는 걸 추천합니다.
Q: 멀티포인트 연결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노트북과 폰에 동시에 연결해 놓고 자동으로 전환되는 건 정말 편리합니다. 단, LDAC 코덱을 활성화하면 멀티포인트가 바로 비활성화됩니다. 고음질과 멀티포인트를 동시에 쓸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통화 품질이 구매의 제1 기준이라면 이 제품은 당신을 실망시킬 겁니다.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마이크가 상대방 목소리를 묻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회의가 많은 직장인이라면 통화에 진심인 소니 링크버즈 시리즈나 에어팟으로 가세요. 이어폰의 존재 이유가 오로지 줌 미팅이라면 돈을 조금 더 보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최종 평가
통화 품질에 목숨 걸지 않고, LDAC 음감이 주 목적이라면 이 가격대에서 선택지 자체가 없습니다. 사운드와 배터리, ANC라는 이어폰의 본질에 집중한 제품이고, 그 본질에서 거의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10만원 미만 예산으로 '아쉽지 않은 소리'가 아니라 '진짜 좋은 소리'를 듣고 싶다면 이걸로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