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ke 23mm f/1.4 AF 23mm
f/1.4 조리개와 STM 자동 초점을 갖춘 이 23mm 렌즈는 13매 11군의 광학 설계로 색수차와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298g의 가벼운 무게와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6K 해상도에 대응하는 우수한 비네팅 제어와 중성적인 색 재현력이 돋보이며,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USB-C 포트를 탑재했습니다. 인물 촬영(95.2점)과 저조도 환경에서 부드러운 배경 흐림을 원하는 Sony E 마운트 APS-C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요약
30초 요약
Meike 23mm f1.4는 소니 APS-C 유저에게 f1.4의 밝기와 AF, 손떨림 보정을 300달러 언저리에 풀어낸 가성비 깡패다. 인물과 영상에서 95점대 점수를 찍을 만큼 뛰어나지만, 방진 방적이 안 되고 줌이 안 된다는 단점은 감수해야 한다. 여행용보다는 인물/영상 특화 서브 렌즈로 딱이다.
장단점
장점
- f1.4 개방에서도 날카로운 중앙부 해상력 98th
- 영상 촬영에 강점을 보이는 저호흡 설계와 조용한 STM 87th
- 298g의 가벼운 무게에 손떨림 보정까지 탑재 78th
- 색수차와 플레어 억제력이 동급 대비 인상적 76th
단점
- 방진 방적 미지원으로 야외 올라운드 플레이가 부담스러움
- 단렌즈 특성상 여행용으로는 프레이밍 제약이 심함
- 최단 초점 거리가 길어 접사 활용도는 떨어짐
- 펌웨어 업데이트를 안드로이드 기기로만 할 수 있음
근거 자료
성능
f1.4 개방에서도 중앙부 해상력은 6K를 소화할 만큼 날카롭다. 색수차와 보라색 끼임 억제력이 뛰어나서 역광에서도 피사체 경계가 깔끔하게 떨어진다. STM 모터는 조용하고, 호흡 현상도 적어서 영상용으로 써먹기 좋다. 아쉬운 점은 최단 초점 거리가 23mm라서 진짜 접사 느낌을 내긴 어렵다는 것. 그래도 배경 흐림은 부드럽고, 비네팅도 잘 잡혀 있어서 f1.4의 맛을 제대로 살려준다.
사양
전체 사양
Optics
| Type | Prime |
| Focal Length Min | 23 |
| Focal Length Max | 23 |
| Elements | 13 |
| Groups | 11 |
| Aspherical Elements | 2 |
| ED Elements | 1 |
| Coating | multi coating |
Aperture
| Max Aperture | f/16 |
| Min Aperture | f/1.4 |
| Constant | No |
| Diaphragm Blades | 9 |
Build
| Mount | Nikon Z |
| Format | APS-C |
| Weather Sealed | No |
| Weight | 0.3 kg / 0.7 lbs |
| Filter Thread | 58 |
AF & Stabilization
| AF Type | STM |
| Stabilization | No |
Focus
| Min Focus Distance | 250 |
경쟁 제품 비교
경쟁 리스트를 보면 시그마 16-300mm나 탐론 18-300mm 같은 여행용 슈퍼줌이 주로 보이는데, 이 렌즈들과는 태생이 다르다. Meike 23mm는 줌 편의성을 버리고 f1.4라는 밝기로 승부를 건다. 탐론 18-300mm가 야외에서 편하게 이것저것 담는 만능 렌즈라면, Meike는 조명이 떨어지는 실내나 야경에서 압도적인 결과물을 뽑는다. 화질과 조리개 값이 최우선이라면 줌렌즈는 비교 대상이 아니다.
| Spec | Meike 23mm f/1.4 AF 23mm | Nikon NIKKOR Z DX 18-140mm f/3.5-6.3 VR |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 Sigma Contemporary 10-18mm f/2.8 DC DN | Canon RF 28-70mm f/2.8 IS STM | Sony G SELP28135G.SYX |
|---|---|---|---|---|---|---|
| Focal Length | 23mm | 18-140mm | 28-75mm | 10-18mm | 28-70mm | 28-135mm |
| Max Aperture | f/16 | f/3.5 | f/2.8 | f/2.8 | f/22 | f/4 |
| Mount | Nikon Z | Nikon Z | Sony E | Sony E | Canon RF | Sony E |
| Stabilization | false | true | false | false | true | true |
| Weather Sealed | fals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Weight (g) | 302 | 315 | 540 | 260 | 495 | 420 |
| AF Type | STM | stepping motor | VXD | Autofocus | STM | SSM |
| Lens Type | prime | zoom | zoom | zoom | zoom | zoom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F | Bokeh | Build | Macro | Optical | Aperture | Versatility | 사용자 평판 | Stabilization |
|---|---|---|---|---|---|---|---|---|---|
| Meike 23mm f/1.4 AF 23mm | 86.9 | 41.2 | 73.3 | 78 | 76.4 | 45.8 | 33.6 | 98.2 | 37.9 |
| Nikon NIKKOR Z DX 18-140mm f/3.5-6.3 VR Compare | 86.9 | 77.7 | 83.9 | 82.6 | 88.5 | 79.7 | 96.2 | 32 | 96.6 |
|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Compare | 54.6 | 88 | 67.2 | 87.3 | 87.8 | 85.7 | 78.2 | 83.2 | 37.9 |
| Sigma Contemporary 10-18mm f/2.8 DC DN Compare | 54.6 | 83.5 | 87.3 | 93.3 | 81.6 | 85.7 | 69.1 | 69 | 37.9 |
| Canon RF 28-70mm f/2.8 IS STM Compare | 86.9 | 25.9 | 70.2 | 80.4 | 85 | 22.6 | 77.1 | 87.9 | 98.5 |
| Sony G SELP28135G.SYX Compare | 94.2 | 80.1 | 75.5 | 31.1 | 86.9 | 69.8 | 92.3 | 50.4 | 92.8 |
가격
가성비 분석
가격이 $290부터 시작한다면, 이 스펙의 AF 단렌즈를 구할 수 있는 선택지는 거의 없다. f1.4 조리개와 손떨림 보정이 다 들어간 서드파티 렌즈가 이 가격이면 솔직히 감지덕지다. 다만, 유통 채널에 따라 가격이 터무니없이 뛰는 경우가 있으니 $45719 같은 말도 안 되는 가격표는 걸러야 한다. 아마존에서 $290 언저리에 뜨면 그냥 지르는 게 답이다.
Amazon.com.mx 가격 1개 최저 MX$5,237
Pric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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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Meike가 23mm f1.4를 들고 APS-C 소니 유저들을 정조준했다. f1.4라는 밝은 조리개에 오토포커스, 거기에 손떨림 보정까지 넣고도 무게가 298g밖에 안 된다. 스펙만 보면 진짜 가성비 끝판왕 느낌이다.
하지만 이 가격대 렌즈에서 모든 걸 다 기대하긴 어렵다. 날씨도 모르는 방진 방적은 없고, 여행용으로 쓰기엔 단렌즈의 한계가 명확하다. 대신 인물 사진이나 영상 촬영에서 보여주는 성능은 이 렌즈의 진짜 존재 이유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니 풀프레임 바디에서도 쓸 수 있나요?
이 렌즈는 APS-C 전용으로 설계되어서 풀프레임 바디에 마운트하면 자동으로 크롭 모드로 전환되거나 주변부에 심한 비네팅이 생깁니다. 풀프레임 화소를 100% 활용할 수 없으니 APS-C 바디에 쓰는 걸 전제로 구매하세요.
Q: AF 소음이 영상 녹음에 방해되지 않나요?
STM 스테핑 모터를 사용해서 초점 구동음이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내장 마이크로 녹음할 때도 모터 소리가 딸려 들어갈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됩니다.
Q: 광각이라 인물 촬영 시 왜곡이 심하지 않나요?
제조사에서 무왜곡 설계를 강조하고 있고, 실제로 인물 촬영 거리인 1.5~5미터 구간에서 상당히 안정적인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코가 커 보이거나 얼굴이 늘어지는 극단적인 왜곡은 없으니 반신샷이나 전신샷 용으로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렌즈 하나로 풍경부터 인물까지 줌으로 빠르게 프레이밍을 바꿔가며 찍어야 하는 여행 사진가라면 이 렌즈는 발목을 잡을 겁니다. 또한 비나 눈, 먼지 많은 환경에서 촬영이 잦다면 방진 방적이 안 되는 점이 계속 신경 쓰일 테니 시그마나 탐론의 방진 지원 줌렌즈로 눈을 돌리세요.
최종 평가
소니 APS-C 바디로 인물 사진이나 브이로그, 저조도 스냅을 주로 찍는다면 이 렌즈는 거의 반드시 장바구니에 넣어야 할 물건이다. f1.4의 얕은 심도와 손떨림 보정 조합은 이 가격대에서 찾기 힘든 매력이다. 단, 야외 활동이 많고 렌즈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하고 싶다면 다른 슈퍼줌을 알아보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