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ui Astra T1.8 1.33x AF Anamorphic 50mm
풀프레임 Nikon Z 마운트를 지원하는 50mm, 75mm, 100mm 3종 키트로, 1.33x 스퀴즈 비율과 T1.8의 밝은 조리개로 2.4:1 와이드스크린 시네마 영상을 크롭 없이 구현합니다. 오토포커스와 수동 초점을 선택적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11매 조리개 날개가 만들어내는 블루 스트릭 플레어와 타원형 보케가 특징적인 아나모픽 감성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리깅 없이도 경량 바디로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해, 시네마틱한 룩을 원하는 1인 크리에이터와 독립 영화 제작자에게 적합합니다.
요약
30초 요약
시루이 아스트라 T1.8 1.33x AF 아나모픽 3-시네 렌즈 키트는 풀프레임 미러리스에서 AF가 되는 아나모픽 렌즈를 원하는 비디오그래퍼를 위한 완벽한 패키지입니다. 50mm, 75mm, 100mm 세 렌즈 모두 크롭 없이 2.4:1 와이드스크린 비율을 제공하며, 가벼운 무게와 독특한 블루 플레어가 매력적입니다. 방진방적과 손떨림 보정이 빠져 있어 런앤건 촬영 외의 환경에서는 다소 취약하지만, 이 가격에 이런 시네마틱 룩을 얻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투자입니다.
장단점
장점
- 풀프레임 아나모픽에서 보기 드문 믿음직한 오토포커스 지원 79th
- 50/75/100mm 3종 키트로 일관된 시네마틱 룩 유지 72nd
- 크롭 없이 2.4:1 와이드스크린 비율 구현
- 개당 620g의 가벼운 무게로 짐벌 운용에 최적화
- 블루 스트릭 플레어 옵션으로 독특한 영상 미학 연출
단점
- 방진방적 미지원으로 야외 촬영 시 취약함
- 500mm의 긴 최소 초점 거리로 협소한 공간 촬영 제한
- 손떨림 보정 기능 없음
- 가격대가 3천 달러에 육박해 진입 장벽 존재
- 보케 품질이 동급 최상위권은 아님
사용자 의견
사용자 평가
근거 자료
성능
광학 성능은 78번째 백분위로, 이 가격대 아나모픽 렌즈 중에서는 꽤 선방하는 수준입니다. 18매 14군의 복잡한 광학 설계 덕분에 센터부는 놀랄 만큼 샤프하고, 특유의 수직 배경 압축과 타원형 보케가 디지털 필터로는 흉내 내기 힘든 유기적인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최대 개방인 T1.8에서도 인물이나 제품 촬영에 충분한 선예도를 보여주며, 11매 조리개 날개 덕분에 조금 조여도 보케가 각지지 않고 부드럽게 유지됩니다.
다만, 최소 초점 거리가 500mm로 꽤 길어서 협소한 공간에서의 클로즈업 촬영은 답답할 수 있습니다. 접사 능력은 51번째 백분위로 평범한 수준이고, 최대 배율도 1:7.2에 불과해 진짜 매크로 작업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보케 품질 자체도 41번째 백분위로, 경쟁 렌즈들에 비해 배경 흐림의 크리미함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렌즈의 존재 이유는 숫자로 표현되는 해상력보다, 그 숫자들로 그려내는 2.4:1 시네마스코프 화면의 감성에 있다는 걸 잊으면 안 됩니다.
사양
전체 사양
Optics
| Type | Prime |
| Focal Length Min | 50 |
| Focal Length Max | 100 |
| Elements | 18 |
| Groups | 14 |
| Coating | Blue Streak Flares |
Aperture
| Max Aperture | f/22 |
| Min Aperture | f/1.9 |
| Constant | Yes |
| Diaphragm Blades | 11 |
Build
| Mount | Nikon Z |
| Format | full-frame |
| Weight | 0.6 kg / 1.4 lbs |
| Filter Thread | 67 |
AF & Stabilization
| AF Type | Autofocus |
| Stabilization | No |
Focus
| Min Focus Distance | 500 |
| Max Magnification | 1:7.2 |
경쟁 제품 비교
이 렌즈 키트의 경쟁자는 사실 전통적인 사진 렌즈가 아닙니다. 소니 G Master SEL70200GM2나 시그마 Contemporary 16-300mm 같은 줌 렌즈들은 훨씬 다재다능하고 손떨림 보정도 훌륭하지만, 1.33x 스퀴즈 팩터가 주는 마법 같은 화면비는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타무론 Di III 18-300mm 같은 슈퍼줌과 비교하면 활용도는 한참 밀리지만, 영상 표현력에서는 비교 불가죠. 파나소닉 LUMIX S S-R28200 같은 렌즈는 여행용으로 훨씬 낫습니다. 아나모픽 세계관 안에서 비교하자면, 메이케 50mm F1.8 같은 저렴한 프라임 렌즈들은 AF 성능이나 광학적 캐릭터에서 시루이의 완성도를 따라오기 어렵습니다. 결국 이 키트는 '실용성'과 '시네마틱 감성' 사이에서 후자를 택한 비디오그래퍼를 위한 도구입니다.
| Spec | Sirui Astra T1.8 1.33x AF Anamorphic 50mm | Nikon NIKKOR Z 17-28mm f/2.8 |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 Sigma Contemporary 10-18mm f/2.8 DC DN | Panasonic Leica DG Vario-Elmarit H-ES12060 | Canon RF 28-70mm f/2.8 IS STM |
|---|---|---|---|---|---|---|
| Focal Length | 50-100mm | 17-28mm | 28-75mm | 10-18mm | 12-60mm | 28-70mm |
| Max Aperture | f/22 | f/2.8 | f/2.8 | f/2.8 | f/2.8 | f/22 |
| Mount | Nikon Z | Nikon Z | Sony E | Sony E | Micro Four Thirds | Canon RF |
| Stabilization | false | false | false | false | true | true |
| Weather Sealed | fals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Weight (g) | 620 | 450 | 540 | 260 | 320 | 495 |
| AF Type | Autofocus | Stepping Motor | VXD | Autofocus | linear motor | STM |
| Lens Type | prime | zoom | zoom | zoom | zoom | zoom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F | Bokeh | Build | Macro | Optical | Aperture | Versatility | 사용자 평판 | Stabilization |
|---|---|---|---|---|---|---|---|---|---|
| Sirui Astra T1.8 1.33x AF Anamorphic 50mm | 54.6 | 37.3 | 42.8 | 55.8 | 78.8 | 22.6 | 72.1 | 35.2 | 38 |
| Nikon NIKKOR Z 17-28mm f/2.8 Compare | 87 | 88.1 | 73.6 | 86.3 | 87 | 85.8 | 68.1 | 64.6 | 38 |
|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Compare | 54.6 | 88.1 | 67.2 | 87.3 | 87.8 | 85.8 | 78.2 | 83.1 | 38 |
| Sigma Contemporary 10-18mm f/2.8 DC DN Compare | 54.6 | 83.5 | 87.3 | 93.3 | 81.6 | 85.8 | 69.1 | 68.8 | 38 |
| Panasonic Leica DG Vario-Elmarit H-ES12060 Compare | 98 | 88.1 | 83.1 | 50.4 | 90.2 | 85.8 | 93.1 | 63.5 | 83.2 |
| Canon RF 28-70mm f/2.8 IS STM Compare | 87 | 25.9 | 70.2 | 80.4 | 85 | 22.6 | 77.2 | 87.9 | 98.5 |
가격
가성비 분석
이 키트의 가격은 벤더에 따라 2294달러에서 3116달러까지 폭이 꽤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곳과 비싼 곳의 차이가 822달러나 나니까, 구매 전에 꼭 여러 쇼핑몰을 비교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3개의 AF 아나모픽 렌즈를 3천 달러 이하로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 자체는 꽤 매력적이에요. 비슷한 AF 아나모픽 옵션을 찾으려면 보통 이 가격의 두 배는 생각해야 하거든요. 물론, 소니 G Master나 시그마 같은 일반 망원 줌 렌즈들과 비교하면 선예도나 활용도 면에서 밀리는 건 사실이지만, 이 렌즈는 그런 렌즈들이 절대 줄 수 없는 '시네마틱한 비율'이라는 감성적 가치를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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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시루이 아스트라 T1.8 1.33x AF 아나모픽 3-시네 렌즈 키트는 풀프레임 미러리스에서 진짜 시네마틱한 룩을 원하는 비디오그래퍼를 위한 올인원 패키지입니다. 50mm, 75mm, 100mm 세 가지 화각이 하나의 키트로 제공되기 때문에, 단일 렌즈로는 얻기 힘든 일관된 아나모픽 텍스처를 여러 구도에서 유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니콘 Z 마운트 기준으로 44mm의 넉넉한 이미지 서클을 제공해서 크롭 없이 2.4:1 와이드스크린 비율을 뽑아낼 수 있고, 블루 스트릭 플레어 옵션은 SF나 뮤직비디오 감성의 영상에 찰떡입니다.
무게는 개당 620g 정도로, 일반적인 시네 렌즈에 비하면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짐벌이나 핸드헬드 리그에 올려서 하루 종일 촬영해도 부담이 덜하죠. 하지만 이 렌즈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오토포커스입니다. 아나모픽 렌즈 시장에서 믿을 만한 AF를 갖춘 옵션은 아직도 드물거든요. 수동 초점과 자동 초점을 선택할 수 있어서, 런앤건 촬영이나 1인 제작 환경에서 작업 효율이 확 올라갑니다.
물론, 이 렌즈가 모든 상황에 완벽한 건 아닙니다. 여행용으로 쓰기엔 세 렌즈를 들고 다니는 부피가 꽤 크고, 방진방적 같은 실링 처리가 없어서 야외 촬영 시 먼지나 습기에 신경을 좀 써야 합니다. 그래도 2천 달러 후반에서 3천 달러 초반 사이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풀프레임 AF 아나모픽 세계에 진입하는 가장 현실적인 티켓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시루이 아스트라 아나모픽 렌즈는 사진 촬영에도 적합한가요?
사진 촬영도 가능하지만, 이 렌즈는 2.4:1 와이드스크린 비율의 영상 제작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좌우가 압축된 상태로 기록되기 때문에, 후보정으로 디스퀴즈(압축 해제) 과정을 거쳐야 정상적인 비율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Q: 시루이 아스트라 키트의 오토포커스 성능은 어떤가요?
아나모픽 렌즈 중에서는 상당히 훌륭한 편입니다. AF 성능은 55번째 백분위로, 소니나 캐논의 최신 네이티브 렌즈 수준은 아니지만, 1인 촬영이나 짐벌 운용 시 초점을 안정적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수동 초점만 지원하는 경쟁 아나모픽 렌즈들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
Q: 이 렌즈 키트는 니콘 Z 마운트 외에 다른 마운트도 지원하나요?
네, 시루이 아스트라 T1.8 1.33x AF 아나모픽 키트는 니콘 Z 마운트 외에도 소니 E 마운트와 L 마운트 버전으로 출시되어 다양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시루이 아스트라 렌즈로 짐벌 촬영이 가능한가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개당 무게가 620g으로 가벼운 편이고, 외경이 72mm로 슬림해 대부분의 짐벌에 잘 올라갑니다. 오토포커스까지 지원되기 때문에, 짐벌에 올려서 역동적인 무빙 샷을 찍기에 이보다 편한 아나모픽 렌즈는 찾기 어렵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여행용 올인원 렌즈를 찾거나, 사진과 영상을 하이브리드로 촬영하는 분들은 이 키트를 건너뛰는 게 좋습니다. 방진방적이 안 되고 손떨림 보정도 없어서 야외 스냅 촬영이나 브이로그용으로는 불편함이 큽니다. 500mm의 긴 최소 초점 거리 때문에 음식 클로즈업이나 제품 디테일 샷을 자주 찍는 분들에게도 답답하게 느껴질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시그마 Contemporary 16-300mm나 타무론 18-300mm 같은 다재다능한 슈퍼줌 렌즈가 훨씬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아나모픽 특유의 플레어나 비율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굳이 이 렌즈에 3천 달러를 투자할 이유는 없습니다.
최종 평가
시루이 아스트라 T1.8 1.33x AF 아나모픽 3-시네 렌즈 키트는 풀프레임 아나모픽 촬영의 진입 장벽을 확 낮춰준 제품입니다. 오토포커스가 되는 아나모픽 렌즈를 이 가격에, 그것도 세 개나 세트로 제공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영상에 바로 차별화된 룩을 입히고 싶은 유튜버, 뮤직비디오 감독, 혹은 저예산 영화 제작자에게 이보다 더 직관적인 선택지는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렌즈는 분명히 틈새 제품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겸용으로 찍어야 하는 하이브리드 슈터나, 날씨 좋은 날 야외에서 가볍게 브이로그를 찍는 분들에게는 불편한 점이 더 크게 다가올 거예요. 방진방적이 안 되고, 손떨림 보정도 없으며, 최소 초점 거리도 길어서 일상적인 스냅 촬영용으로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오로지 '시네마틱한 영상'이 최우선 목표라면, 이 키트는 그 목표를 향한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