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us OM-D E-M10 Mark IV Black 2020
5축 센서시프트 IBIS로 4.5스톱의 보정 효과를 제공하여 핸드헬드 촬영 시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20.3MP Live 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180도 플립다운 모니터와 전용 셀피 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브이로그 및 셀프 촬영에 최적화된 조작성을 갖추었습니다. 컴팩트한 바디에 4K 동영상과 15fps 전자식 셔터 연사 기능을 갖춰, 여행과 일상 기록을 즐기는 입문자 및 스마트폰에서 업그레이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요약
30초 요약
스펙 시트로는 절대 이길 수 없지만, 가방에 쏙 넣고 다니는 즐거움 하나로 모든 게 용서되는 카메라입니다. 사진이 다시 취미가 되는 마법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게 정답입니다.
장단점
장점
-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작고 가벼운 바디 91st
- 이 가격대 최고 수준의 5축 손떨림 보정 90th
- 초보자도 바로 예쁜 사진을 찍게 해주는 직관적인 UI 85th
-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레트로 디자인 85th
단점
- 어두운 곳에서 한계가 명확한 Micro Four Thirds 센서
- 배터리 도어에 자동 잠금 장치가 없어서 허술함
- 카메라 전원을 켜면 USB 충전이 안 되는 불편함
- 방진방적 미지원으로 비 오는 날엔 조심해야 함
사용자 의견
사용자 평가
시간에 따라 사용자 평판이 어떻게 변했는가
독점고객이 실제로 리뷰를 작성한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의 호평이 유지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짜가 있는 고객 리뷰 51건을 기준으로 달력 분기별로 묶었습니다. 기간별 분석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근거 자료
성능
이 작은 녀석의 손떨림 보정은 정말 놀랍습니다. 상위 77퍼센트라는 수치가 말해주듯, 야경이나 실내에서 셔터 속도를 확 낮춰도 흔들림 없는 결과물을 뱉어냅니다. 반면, 센서 성능은 상위 37퍼센트로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낮에는 괜찮지만, 빛이 부족한 곳에서 ISO를 높이면 노이즈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와요. 8.7fps의 기계식 연사 속도도 움직이는 아이를 찍기엔 약간 모자란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단점을 '휴대성' 하나로 덮을 수 있다는 게 이 카메라의 마법입니다.
사양
전체 사양
Sensor
| Type | Live MOS |
| Size | micro-four-thirds |
| Megapixels | 20.3 MP |
| ISO Range | 200 |
| Processor | TruePic VIII |
Autofocus
| AF Points | 121 |
| AF Type | Contrast Detection: 121 |
| Eye AF | Yes |
| Subject Detection | Yes |
Shooting
| Burst (Mechanical) | 15 |
| Burst (Electronic) | 15 |
| Max Shutter | 1/16000 |
| Electronic Shutter | Yes |
Video
| Max Resolution | 4K |
| 4K FPS | 30 |
| 1080p FPS | 60 |
| 10-bit | No |
| RAW Video | Yes |
| Codec | H.264/MOV |
Display & EVF
| Screen Size | 3" |
| Touchscreen | Yes |
| Articulating | Yes |
| EVF Resolution | 2.36 M dots |
Build
| Weather Sealed | No |
| Weight | 0.3 kg / 0.7 lbs |
| Battery Life | 360 |
Connectivity
| Wi-Fi | Yes |
| Bluetooth | Yes |
| USB | Micro-USB 2.0 |
| HDMI | Micro-HDMI |
| Hot Shoe | Yes |
경쟁 제품 비교
소니 A6700과 비교하면, E-M10 Mark IV는 센서 크기와 AF 성능에서 완전히 밀립니다. 소니의 AI 기반 AF는 비교 불가 수준이고, APS-C 센서의 심도 표현과 저조도 성능도 훨씬 좋죠. 하지만 가격과 휴대성은 올림푸스의 완승입니다. 니콘 Z5 II와는 아예 체급이 다른 싸움. 풀프레임의 화질을 원한다면 니콘으로 가야 하지만, 무게와 렌즈 가격을 생각하면 E-M10 Mark IV는 일상용으로 훨씬 부담이 없습니다. 결국 '가장 작고 가벼운 시스템'을 원한다면 올림푸스, '조금 무거워도 성능'을 원한다면 소니입니다.
| Spec | Olympus OM-D E-M10 Mark IV | Fujifilm X-H2S | Sony a7R V | Panasonic LUMIX GH7 | OM System OM-1 | Nikon Z Z8 |
|---|---|---|---|---|---|---|
| Type | mirrorless | mirrorless | mirrorless | mirrorless | mirrorless | mirrorless |
| Sensor | 20.3MP micro-four-thirds | 26.2MP aps-c | 61MP full-frame | 25.2MP micro-four-thirds | 20.4MP micro-four-thirds | 45.7MP full-frame |
| AF Points | 121 | 425 | 693 | 315 | 1053 | 493 |
| Burst FPS | 15 | 40 | 10 | 75 | 10 | 120 |
| Video | 4K @30fps | 6K @120fps | 8K @60fps | 6K @120fps | 4K @60fps | 8K @120fps |
| IBIS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Weather Sealed | fals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Weight (g) | 335 | 579 | 723 | 721 | 511 | 907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F | EVF | Build | Burst | Video | Sensor | Battery | Display | User Sentiment | Connectivity | 사용자 평판 | Stabilization |
|---|---|---|---|---|---|---|---|---|---|---|---|---|
| Olympus OM-D E-M10 Mark IV | 80.2 | 89.6 | 13.1 | 80.9 | 71.1 | 45.5 | 90.8 | 85.4 | 17.1 | 81 | 84.6 | 81.9 |
| Fujifilm X-H2S Compare | 89.4 | 96.1 | 93.4 | 92.6 | 97.4 | 96.9 | 98.3 | 98.8 | 62.6 | 94.3 | 93.3 | 94.7 |
| Sony a7R V Compare | 94.8 | 99.1 | 96.3 | 76.4 | 95 | 77.5 | 93.3 | 85.4 | 98.8 | 94.3 | 97.3 | 98.4 |
| Panasonic LUMIX GH7 Compare | 86.6 | 88.9 | 96.3 | 94.6 | 97.1 | 61.5 | 90.4 | 85.4 | 92 | 94.3 | 75.9 | 96.5 |
| OM System OM-1 Compare | 95.3 | 97.5 | 83.7 | 93.9 | 84.4 | 46.8 | 95 | 85.4 | 92 | 86.4 | 82.6 | 86.8 |
| Nikon Z Z8 Compare | 91.3 | 93.6 | 86.8 | 99.8 | 98.6 | 69.9 | 90.1 | 85.4 | 0 | 94.3 | 60.9 | 92.6 |
가격
가성비 분석
가격대가 600달러에서 1000달러까지 널뛰기하는데, 600달러 후반대에 바디만 구할 수 있다면 이만한 가성비가 없습니다. 하지만 1000달러에 육박하는 가격이라면 솔직히 말려요. 그 돈이면 더 최신 센서를 탑재한 경쟁 기종을 노리는 게 낫습니다. 아마존에서 번들 렌즈와 함께 700달러 중반대에 뜨는 딜을 노리세요. 그게 이 카메라의 진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지점입니다.
Price History
더 보기
개요
OM-D E-M10 Mark IV는 스마트폰 사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탈출구입니다. 작고 가벼운 바디에 20MP 센서와 5축 손떨림 보정을 탑재해,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진짜 카메라의 맛을 보여주죠.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은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줍니다. 한 마디로, 이 카메라의 존재 이유는 '즐거운 사진 생활'입니다. 복잡한 메뉴와 씨름하지 않고도 예쁜 사진을 찍고 싶은 초보자나 여행가에게 이보다 더 좋은 친구는 없을 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스마트폰보다 사진이 확실히 좋아지나요?
네, 확실히 다릅니다. 특히 인물 사진에서 배경이 자연스럽게 흐려지는 효과나, 밤에 삼각대 없이 찍어도 흔들리지 않는 결과물은 스마트폰이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이에요. 센서 크기가 스마트폰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빛을 받아들이는 양 자체가 다릅니다.
Q: 동영상 촬영용으로도 괜찮을까요?
브이로그나 가벼운 홈 비디오용으로는 충분히 훌륭합니다. 4K 화질도 좋고 손떨림 보정도 영상에서 잘 작동하죠. 하지만 진지한 영상 작업용으로는 추천하지 않아요. 4K 촬영 시 크롭이 심하고, AF가 소니나 캐논처럼 부드럽지 않아서 핀이 헤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Q: 렌즈는 어떤 걸 사야 하나요?
일단 키트 렌즈인 14-42mm EZ 팬케이크 줌으로 시작하세요. 카메라의 휴대성을 극대화해주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여기에 인물 사진이나 저조도 촬영을 위해 밝은 단렌즈 하나만 추가하면, 예를 들어 25mm F1.8 같은 렌즈면, 왠만한 상황은 다 커버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스포츠나 아이들의 재빠른 움직임을 주로 찍어야 한다면 이 카메라는 아닙니다. 연사 속도도 느리고, 연속 AF 성능도 경쟁사에 비해 한참 떨어져서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기 십상이에요. 이런 분들은 조금 더 투자해서 소니 A6700으로 가세요. 또한, 전문적인 영상 작업이 주 목적이라면 Panasonic LUMIX GH7 같은 동영상 특화 모델을 찾는 게 현명합니다.
최종 평가
E-M10 Mark IV는 완벽한 카메라가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나 들고 다니고 싶은 카메라'로는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사진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몇 안 되는 기기 중 하나죠. 스펙 시트만 보면 경쟁자들에게 밀리지만, 실제 사용 경험은 숫자 이상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무거운 장비에 질렸으며, 스마트폰보다 예쁜 사진을 찍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당장 구매 리스트 최상단에 올려놓으세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