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LUMIX S S1II Black 2025

★★★★★ 4.6 (27)

부분 적층형 24.1MP CMOS 센서와 8스탑 5축 IBIS는 스포츠 촬영에 적합한 70fps 버스트와 결합되어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5.1K 60p 오픈 게이트 레코딩과 96MP 고해상도 모드는 다양한 화면 비율과 대형 인쇄를 위한 후보정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빠른 AF와 견고한 날씨 밀봉 바디를 갖춘 이 카메라는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서 일하는 스포츠 및 야생 동물 사진작가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Type mirrorless
Sensor 24.1MP full-frame
AF Points 779 pts
Burst 70 fps
Video 6K @120fps
IBIS
Weather Sealed
Weight 717 g
Panasonic LUMIX S S1II Black 2025 camera
84 종합 점수
가격 JP¥0
현재 판매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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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30초 요약

파나소닉 S1II는 70fps 버스트와 8스탑 IBIS, 5.1K 오픈 게이트를 갖춘 풀프레임 괴물입니다. 스포츠와 비디오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슈터에게 최적화되어 있고, $2,898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동급 스펙 대비 훌륭한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배터리 효율이 낮고 내부 RAW 기록이 안 된다는 점은 감수해야 하지만, 현장에서의 유연성은 단연 최고 수준입니다.

장단점

장점

  • 70fps 버스트와 779 AF 포인트로 스포츠/야생 동물 촬영에 최적화 99th
  • 8스탑 IBIS로 짐벌 없이도 부드러운 핸드헬드 영상 촬영 가능 98th
  • 5.1K 60p 오픈 게이트로 세로/가로 영상을 한 번에 확보 98th
  • 576만 도트 EVF는 현존 최고 수준의 선명함을 제공 97th
  • CFexpress Type B와 SD 듀얼 슬롯으로 빠른 데이터 처리와 백업 지원

단점

  • 배터리 효율이 평균 이하라 장시간 촬영 시 여분 필수
  • 24.1MP 센서는 동급 경쟁 모델 대비 해상도가 다소 아쉬움
  • 717g의 무게와 큰 바디는 장시간 여행용으로 부담스러움
  • 내부 RAW 레코딩 미지원으로 진짜 RAW 작업엔 외장 레코더 필요
  • 스트리밍/웹캠 기능이 빈약해 온라인 방송용으로는 부적합

사용자 의견

사용자 평가

4.6/5 (27 reviews)
👍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장점은 '타협점이 가장 적은 풀프레임 카메라'라는 평가입니다. 여러 장르를 오가는 세미 프로 유저들이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며, 특히 손떨림 보정과 그립감에 대한 칭찬이 많습니다.
👎 비디오 성능에 대한 불만이 일부 존재합니다. 내부에서 풀프레임 RAW를 기록할 수 없고 외장 레코더가 강제된다는 점 때문에, 진지한 비디오 작업자에게는 추천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눈에 띕니다.
🤔 무게와 크기에 대한 의견은 엇갈립니다. 묵직한 바디가 안정적인 그립감을 준다는 호평이 있는 반면, 장시간 여행이나 브이로그용으로는 부담스럽다는 지적도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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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자료

성능

70fps 버스트는 숫자만으로도 압도적입니다. 전자 셔터와 기계식 셔터 모두에서 동일한 속도를 뽑아내는데, 이건 스포츠 촬영에서 진짜 실용적인 수치예요. 우리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버스트 성능은 상위 3% 안에 들고, 779개의 AF 포인트와 피사체 검출 알고리즘은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거의 놓치지 않습니다. 다만, 24.1MP라는 화소 수는 이 가격대에서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센서 점수가 43퍼센타일에 머무는 이유인데, 순수 해상도 싸움에서는 경쟁사들의 고화소 바디에 밀립니다.

비디오 성능은 이 바디의 진짜 하이라이트입니다. 6K ProRes RAW를 외부 레코더로 출력할 수 있고, 내부적으로는 5.1K 60p 오픈 게이트를 10비트로 기록합니다. 이건 세로형 숏폼과 가로형 영상을 하나의 소스에서 뽑아낼 수 있다는 뜻이라 후반 작업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가요. IBIS도 8스탑을 보장하는데, 실제로 걸어 다니며 촬영한 영상을 보면 마치 짐벌 위에 올린 것 같은 안정감을 줍니다. 발열 관리도 꽤 잘 되어 있어서, 4K 120p로 10분 정도는 무리 없이 돌아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성능 백분위

AF 98
EVF 97.9
Build 96.9
Burst 96.3
Video 97.4
Sensor 51.6
Battery 46.6
Display 86.9
Connectivity 95.2
사용자 평판 67
Stabilization 98.6

사양

전체 사양

Sensor

Type CMOS
Size full-frame
Megapixels 24.1 MP
ISO Range 100

Autofocus

AF Points 779
AF Type Photo, VideoContrast Detection, Phase Detection: 779
Eye AF Yes
Animal AF Yes
Subject Detection Yes

Shooting

Burst (Mechanical) 70
Burst (Electronic) 70
Max Shutter 1/2000
Electronic Shutter Yes

Video

Max Resolution 6K
4K FPS 120
1080p FPS 240
10-bit Yes
Log Profile Yes
RAW Video Yes
Codec H.265, ProRes RAW, H.264

Display & EVF

Screen Size 3"
Touchscreen Yes
Articulating Yes
EVF Resolution 5.76 M dots

Build

Weather Sealed Yes
Weight 0.7 kg / 1.6 lbs

Connectivity

Wi-Fi Yes
Bluetooth Yes
USB USB-C
HDMI HDMI Output
Hot Shoe Yes

경쟁 제품 비교

캐논 EOS R6 Mark III는 S1II와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입니다. 둘 다 24MP급 센서에 뛰어난 AF와 IBIS를 갖췄지만, 캐논은 RF 마운트의 방대한 렌즈 라인업과 듀얼 픽셀 AF의 신뢰성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S1II는 오픈 게이트 5.1K와 더 높은 버스트 속도로 비디오 유연성과 스포츠 촬영에서 앞서 나가죠. 캐논이 더 안전하고 무난한 선택이라면, S1II는 좀 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워크플로우를 원하는 유저에게 맞습니다.

소니 a1 II나 니콘 Z9과 비교하면, S1II는 '가성비 플래그십'이라는 포지션이 명확해집니다. a1 II의 50MP 센서나 Z9의 내부 8K RAW는 확실히 한 수 위지만, 가격 차이가 2배 가까이 납니다. 후지필름 X-H2는 더 작은 APS-C 센서임에도 40MP라는 고해상도와 뛰어난 컬러 사이언스로 사진 중심 유저를 유혹합니다. S1II는 이 틈바구니에서 '풀프레임의 얕은 심도와 막강한 손떨방, 그리고 미친 버스트 속도'라는 조합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어요.

Spec Panasonic LUMIX S S1II Sony a7R V Fujifilm X-T5 Nikon Z5 II OM System OM-1 Olympus OM-D E-M1 Mark III
Type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Sensor 24.1MP full-frame 61MP full-frame 40.2MP aps-c 24.5MP full-frame 20.4MP micro-four-thirds 20.4MP micro-four-thirds
AF Points 779 693 425 273 1053 121
Burst FPS 70 10 15 30 10 15
Video 6K @120fps 8K @60fps 6K @60fps 4K @60fps 4K @60fps 4K @30fps
IBIS true true true true true true
Weather Sealed true true true true true true
Weight (g) 717 723 476 620 511 580
Compare Compare Compare Compare Compare
제품 AFEVFBuildBurstVideoSensorBatteryDisplayConnectivity사용자 평판Stabilization
Panasonic LUMIX S S1II 9897.996.996.397.451.646.686.995.26798.6
Sony a7R V Compare 95.699.29778.295.877.994.286.995.297.798.6
Fujifilm X-T5 Compare 90.891.592.983.592.999.196.899.295.297.795.5
Nikon Z5 II Compare 87.291.595.488.887.659.192.786.995.299.588.7
OM System OM-1 Compare 9697.985.194.686.447.295.786.988.485.288.7
Olympus OM-D E-M1 Mark III Compare 8486.994.591.369.747.293.886.995.299.997.1

가격

가성비 분석

S1II의 가격은 유통사에 따라 $2,898에서 $4,761까지 무려 $1,863 차이가 납니다. 이 정도 스펙의 풀프레임 바디를 2천 달러 후반대에 구할 수 있다면, 가성비는 정말 뛰어나다고 봐야 합니다. 특히 Newegg에서 바디와 24-60mm f/2.8 렌즈, 그리고 메모리 카드와 가방까지 포함된 번들 딜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이 렌즈 단품 가격만 해도 꽤 나가는데, 번들로 묶으면 체감가가 확 내려갑니다.

다만, 4천 달러 중반대까지 올라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 가격이면 소니 a1 II나 니콘 Z9 같은 완전 적층형 센서 플래그십과 직접 경쟁해야 하는데, 해상도나 내부 RAW 기록 같은 부분에서 S1II가 밀리는 건 사실이에요. 결국 이 카메라의 진짜 가치는 '최저가를 얼마나 잘 찾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3,000 초반에 좋은 번들을 잡는다면, 하이브리드 촬영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가 될 겁니다.

더 보기

개요

파나소닉 S1II는 '하이브리드'라는 말이 진부하게 느껴질 때쯤 등장해서 그 정의를 다시 쓰는 카메라입니다. 스포츠와 야생 동물 촬영에서 89.1점을 기록하며 이 카테고리 최상위권에 자리 잡았고, 24.1MP 부분 적층형 CMOS 센서와 70fps 버스트 촬영이면 찰나의 순간을 놓칠 일이 없죠. 하지만 단순히 빠르기만 한 게 아니라, 8스탑 바디 내장 손떨림 보정과 5.1K 60p 오픈 게이트 레코딩 덕분에 웨딩 현장이나 유튜브 스튜디오에서도 군침 도는 선택지가 됩니다.

이 카메라가 진짜 흥미로운 지점은 '부분 적층형' 센서라는 다소 생소한 선택에 있습니다. 완전 적층형 센서의 초고속 리드아웃과 일반 CMOS 센서의 화질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잡으려는 시도인데, 덕분에 롤링 셔터 왜곡을 확실히 줄이면서도 다이나믹 레인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717g의 무게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치고는 묵직한 편이지만, 그립감이 워낙 좋아서 하루 종일 들고 다녀도 손목이 덜 고생한다는 게 실사용자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건 모두를 위한 카메라가 아닙니다. 스트리밍 점수가 71.8점에 그친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웹캠 용도로 쓰기엔 오버스펙이고, 배터리 효율도 평균 이하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결과물로 승부하는 사진가나, 짧은 클립을 찍으며 96MP 고해상도 모드의 디테일에 감탄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라면, S1II는 현재 L-마운트 진영에서 가장 매력적인 플래그십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S1II로 4K 120p를 오래 촬영해도 발열 문제가 없나요?

네, 짧은 클립 위주로 촬영한다면 큰 문제 없습니다. 실제 사용자 후기를 보면 4K 120p로 10분 정도는 무리 없이 녹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한여름 야외에서 장시간 연속 촬영은 대부분의 미러리스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발열 경고가 뜰 수 있으니, 중요한 장시간 촬영 전에는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Q: 24.1MP 센서로 인화물 작업해도 충분한가요?

A3 사이즈까지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24MP면 300dpi 기준으로 A3 인화가 충분히 가능한 해상도입니다. 하지만 대형 광고판이나 극단적인 크롭을 자주 하는 상업 사진가라면 96MP 고해상도 모드를 활용하거나, 아예 소니 a1 II 같은 고화소 바디를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Q: L-마운트 렌즈 생태계가 충분히 갖춰져 있나요?

시그마와 라이카가 L-마운트 얼라이언스에 함께 참여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선택지가 풍부합니다. 시그마의 Art 라인업은 가성비가 훌륭하고, 라이카의 APO 렌즈들은 광학적으로 최상급입니다. 다만 캐논 RF나 소니 E 마운트에 비하면 서드파티 지원이 약간 더딘 편이라, 아주 특수한 니치 렌즈를 찾는다면 먼저 마운트 호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이 카메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나요?

가능은 하지만, 이 용도로는 솔직히 별로입니다. UVC/UAC 드라이버를 지원하지만, 스트리밍 점수가 71.8점으로 이 카메라의 가장 약한 부분이에요. 웹캠 대용으로 간단히 쓰는 정도는 괜찮지만, 진지한 방송용이라면 캡처 카드와 함께 쓰거나 아예 캐논 R6 Mark III처럼 웹캠 기능이 더 강화된 모델을 알아보는 게 낫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순수하게 비디오 작업만 하는 시네마토그래퍼라면 S1II는 약간 애매한 선택입니다. 내부 RAW 레코딩이 안 되기 때문에 진짜 RAW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려면 아토모스 닌자 같은 외장 레코더가 강제되고, 그렇게 세팅하면 휴대성이 급격히 나빠집니다. 차라리 블랙매직 포켓 시네마 카메라나, 내부 ProRes RAW를 지원하는 니콘 Z9을 알아보는 게 더 직관적인 솔루션이 될 거예요.

또한, 가볍게 여행 다니며 스냅 위주로 찍는 유저에게도 이 카메라는 과분합니다. 717g의 바디에 밝은 L-마운트 렌즈를 마운트하면 1kg을 훌쩍 넘기 때문에, 하루 종일 목에 걸고 다니기엔 부담스러워요. 이런 경우에는 후지필름 X-H2나 OM 시스템 OM-1 Mark II 같은 더 작고 가벼운 시스템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최종 평가

스포츠와 야생 동물을 주로 촬영하면서 가끔 영상도 찍는 하이브리드 슈터라면, S1II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도구입니다. 70fps 버스트와 8스탑 IBIS의 조합은 이 가격대에서 따라올 기종이 없고, 5.1K 오픈 게이트는 숏폼과 유튜브를 동시에 공략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실질적인 시간 절약을 가져다줍니다. 특히 $3,000 초반대의 번들 딜을 잡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균형 잡힌 풀프레임 바디는 찾기 힘들 겁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제품 사진을 찍거나, 장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이 주 용도라면 솔직히 다른 선택지가 낫습니다. 24.1MP 센서는 대형 인쇄물을 주로 다루는 상업 사진가에게는 다소 답답할 수 있고, 배터리 효율이 좋지 않아서 고정된 자리에서 오래 촬영할 때는 외부 전원이 강제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차라리 소니 a1 II의 고해상도나 캐논 R6 Mark III의 안정적인 웹캠 기능을 고려하는 게 현명합니다.

용도별 점수

종합 (83.8)Video (80.1)Travel (70.9)Youtube (83)Beginner (84.2)Vlogging (71.3)Streaming (73.5)Photography (82.4)Wedding Events (86.8)Sports Wildlife (89.3)Product Photography (77.4)

다른 구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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