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ma Art 24-70mm f/2.8 DG DN II 24-70mm
f/2.8 고정 조리개와 4스톱 광학 손떨림 보정(OS)을 갖춰 저조도에서도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하며, 19매 14군의 광학 설계와 3매의 ED 렌즈가 색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최대 1:2.7 배율의 접사 성능과 170mm의 최단 초점 거리는 표준 줌 렌즈로서는 이례적인 근접 촬영 능력을 제공합니다. 무게 1020g의 견고한 방진방적 바디는 스튜디오와 야외 현장을 오가는 상업 사진가에게 적합합니다.
요약
30초 요약
미친 광학 성능에 AF 신뢰도와 무게라는 큰 대가를 치른, 전형적인 '시그마 아트' 렌즈입니다. 가성비는 최고지만, 운이 나쁘면 USB 독과 오랜 씨름을 해야 할 수도 있어요.
장단점
장점
- 가격 대비 믿기 힘든 중앙부 해상력 98th
- 4스톱 OS는 저조도에서 진짜 구원투수 93rd
- 아트 라인 특유의 견고한 빌드 퀄리티 88th
- 24-70mm F2.8 표준 줌의 완벽한 다재다능함 80th
단점
- 1,020g, 목 건강에는 자신 없으면 포기하세요
- AF 미세 조정이 강제되는 복불복 신뢰도
- 주변부 화질은 조리개를 조여도 아쉬움
- 비디오 촬영 시 AF 모터 소음이 거슬림
사용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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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자료
성능
우리 데이터베이스에서 광학 점수는 98번째 백분위수, 즉 최상위권입니다. 스펙 시트의 수치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중앙부는 칼같이 날카롭고, 4스톱 손떨림 보정은 어두운 곳에서 진짜 빛을 발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를 놀라게 한 건 오토포커스의 들쭉날쭉한 모습이었어요. 빠르고 조용할 때는 정말 좋은데, 갑자기 전핀/후핀이 튀어나와서 USB 독으로 캘리브레이션을 해줘야 하는 경우가 꽤 보고됐습니다. 이 정도 급의 렌즈에서 AF 신뢰도가 55번째 백분위수에 머문다는 건, 스펙만 보고 샀다간 뒷통수를 맞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사양
전체 사양
Optics
| Type | Zoom |
| Focal Length Min | 24 |
| Focal Length Max | 70 |
| Elements | 19 |
| Groups | 14 |
| Aspherical Elements | 4 |
| ED Elements | 3 |
| Coating | Super Multi-Layer Coating |
Aperture
| Max Aperture | f/22 |
| Min Aperture | f/2.8 |
| Constant | Yes |
| Diaphragm Blades | 9 |
Build
| Mount | Sony E |
| Format | full-frame |
| Weather Sealed | Yes |
| Weight | 1.0 kg / 2.2 lbs |
| Filter Thread | 82 |
AF & Stabilization
| AF Type | HSM |
| Stabilization | Yes |
| Stabilization Stops | 4 |
Focus
| Min Focus Distance | 170 |
| Max Magnification | 1:2.7 |
경쟁 제품 비교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는 소니의 24-70mm F2.8 GM II입니다. GM II는 AF가 눈에 띄게 더 빠르고 정확하며 무게도 가볍지만, 가격은 두 배 이상입니다. 시그마는 무게와 AF라는 두 가지 약점을 안고 가는 대신, 광학 성능과 가격으로 맞불을 놓습니다. 만약 비디오 비중이 높다면, AF 소음과 일관성 때문에 소니로 가는 게 맞고, 사진 위주에 결과물의 선예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시그마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탐론 28-75mm F2.8 G2는 더 가볍고 저렴하지만, 24mm 광각이 없다는 결정적 차이가 있어요.
| Spec | Sigma Art 24-70mm f/2.8 DG DN II 24-70mm | Nikon NIKKOR Z DX 18-140mm f/3.5-6.3 VR |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 Panasonic Leica DG Vario-Elmarit H-ES12060 | Canon RF 28-70mm f/2.8 IS STM | Sony G SELP28135G.SYX |
|---|---|---|---|---|---|---|
| Focal Length | 24-70mm | 18-140mm | 28-75mm | 12-60mm | 28-70mm | 28-135mm |
| Max Aperture | f/22 | f/3.5 | f/2.8 | f/2.8 | f/22 | f/4 |
| Mount | Sony E | Nikon Z | Sony E | Micro Four Thirds | Canon RF | Sony E |
| Stabilization | true | true | false | true | true | true |
| Weather Sealed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Weight (g) | 1020 | 315 | 540 | 320 | 495 | 420 |
| AF Type | HSM | stepping motor | VXD | linear motor | STM | SSM |
| Lens Type | zoom | zoom | zoom | zoom | zoom | zoom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F | Bokeh | Build | Macro | Optical | Aperture | User Sentiment | Versatility | 사용자 평판 | Stabilization |
|---|---|---|---|---|---|---|---|---|---|---|
| Sigma Art 24-70mm f/2.8 DG DN II 24-70mm | 54.6 | 25.9 | 39.7 | 88.3 | 97.7 | 22.6 | 63.3 | 80.1 | 78.1 | 92.8 |
| Nikon NIKKOR Z DX 18-140mm f/3.5-6.3 VR Compare | 86.9 | 77.7 | 83.9 | 82.6 | 88.5 | 79.7 | 0 | 96.2 | 32 | 96.6 |
|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Compare | 54.6 | 88 | 67.2 | 87.3 | 87.8 | 85.7 | 80.4 | 78.2 | 83.2 | 37.9 |
| Panasonic Leica DG Vario-Elmarit H-ES12060 Compare | 98 | 88 | 83.1 | 50.3 | 90.2 | 85.7 | 44.2 | 93.1 | 63.7 | 83.2 |
| Canon RF 28-70mm f/2.8 IS STM Compare | 86.9 | 25.9 | 70.2 | 80.4 | 85 | 22.6 | 98.1 | 77.1 | 87.9 | 98.5 |
| Sony G SELP28135G.SYX Compare | 94.2 | 80.1 | 75.5 | 31.1 | 86.9 | 69.8 | 63.3 | 92.3 | 50.4 | 92.8 |
가격
가성비 분석
가격대가 $781부터 $199,800까지 벌어져 있는 걸 보면, 이 렌즈가 얼마나 다양한 마운트와 구성으로 판매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핵심은 '신품 정가'보다 '중고 장터'나 '오픈 마켓'에서 이 렌즈를 찾는 겁니다. 소니 GM이나 캐논 L 렌즈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이 정도 광학 성능을 얻을 수 있다는 건, 예산이 빠듯한 프로나 하이아마추어에게는 거의 사기급 딜이에요. 단, AF 문제를 감수할 자신이 있다면 말이죠.
Amazon.it 가격 2개 최저 €1,349
Pric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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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솔직히 말해서, 이 렌즈의 광학 성능은 가격을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시그마가 아트 라인에서 보여주는 미친 해상력은 이번에도 여전해서, 중앙부 선명도는 동급 최강 수준이에요. 하지만 이 렌즈의 진짜 이야기는 '무게와의 전쟁'입니다. 1kg이 넘는 덩치는 하루 종일 들고 다니기엔 확실히 부담스럽고, 오토포커스의 일관성 문제는 여전히 사용자를 애타게 만듭니다. '가성비 끝판왕'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지만, 그 가성비 뒤에 숨은 몇 가지 타협점을 분명히 알고 가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니 바디에서 눈 AF랑 실시간 트래킹 잘 되나요?
네, 기본적인 호환성은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네이티브 GM 렌즈처럼 미친 듯이 찰싹 달라붙는 느낌은 아니에요. 연사 중 간헐적으로 핀이 살짝 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중요한 순간엔 연사 컷 수를 좀 넉넉히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Q: 여행용으로 들고 다닐 만한가요?
비추천합니다. 1kg이 넘는 무게에 82mm 필터 구경까지, 하루 종일 목에 걸고 다니면 진짜 힘들어요. 여행이 주 목적이라면 탐론 28-75mm G2나 가볍게 단렌즈 몇 개를 구성하는 게 훨씬 현명합니다.
Q: USB 독은 꼭 사야 하나요?
사실상 필수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이 렌즈의 AF 편차는 개체 차이가 꽤 커서, 독 없이 운 좋게 완벽한 녀석을 뽑을 확률에 기대는 건 도박이에요. 5만 원 정도 더 투자해서 펌웨어 업데이트와 핀 교정을 직접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가볍고 빠른 AF를 원하는 하이브리드 촬영자라면 이 렌즈는 절대 답이 아닙니다. 비디오에서 AF 소음이 신경 쓰이고, 짐벌에 올리기엔 너무 무거워서 팔이 먼저 나가떨어질 거예요. 그런 분들은 조금 더 보태서 소니 24-70mm GM II나, 차라리 가벼운 탐론 28-75mm G2로 가세요. 스튜디오에서 삼각대 박아놓고 찍는 상업 사진가가 아니라면, 이 무게와 AF 스트레스는 즐거움을 반감시킵니다.
최종 평가
이 렌즈는 '완벽함'이 아니라 '가성비'로 승부하는 물건입니다. 광학 성능 하나만큼은 진짜 끝내주지만, 그 성능을 100% 끌어내려면 USB 독을 사서 AF를 직접 세팅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해요. 무게도 만만치 않아서 여행용으로는 비추입니다. 하지만 스튜디오나 웨딩 스냅처럼 통제된 환경에서 최고의 화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뽑고 싶다면, 이보다 좋은 선택은 찾기 힘듭니다. AF 복불복만 각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