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trox Air AF 9mm F2.8 E 9mm
175g의 초경량 디자인과 9mm 초광각 화각이 결합되어 휴대성이 뛰어난 광각 촬영이 가능합니다. STM 모터를 탑재해 조용하고 빠른 내부 AF를 지원하며, HD 나노 코팅으로 플레어와 고스트를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부담 없는 무게와 넓은 시야가 필요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나 브이로거에게 적합한 렌즈입니다.
요약
30초 요약
20만 원짜리 렌즈에서 100만 원짜리 렌즈의 만듦새와 화질을 기대하진 마세요. 하지만 이 작은 녀석은 여러분이 실제로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믿기 힘든 가격에 제공합니다.
장단점
장점
- 이 가격에 이 화각과 AF 성능은 업계 최고 수준의 가성비 90th
- 175g의 초경량 설계로 짐벌이나 장시간 촬영에 완벽 86th
- 개방 조리개에서도 중앙부는 꽤 날카로운 선명함 85th
- 금속 마운트와 견고한 만듦새로 저가 렌즈 특유의 싸구려 느낌이 없음 83rd
단점
- 높은 대비 장면에서 색수차가 눈에 띄게 발생
- 동영상 촬영 시 STM 모터의 AF 소음이 거슬림
- 방진방적 미지원으로 먼지 많은 환경에서 불안함
- 최대 조리개 f/2.8에서 주변부가 다소 소프트해짐
사용자 의견
사용자 평가
시간에 따라 사용자 평판이 어떻게 변했는가
독점고객이 실제로 리뷰를 작성한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의 호평이 유지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짜가 있는 고객 리뷰 23건을 기준으로 달력 분기별로 묶었습니다. 기간별 분석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근거 자료
성능
스펙 시트만 보면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 광학 성능은 우리 데이터베이스 기준 83퍼센타일로 꽤 준수합니다. 특히 접사 능력은 90퍼센타일로 동급 최상위권이라, 최소 초점 거리 130mm 덕분에 꽃이나 음식 사진을 아주 가까이서 담을 수 있어요. AF는 STM 모터 덕분에 빠르고 정확한 편인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동영상 촬영 시 AF 소음이 꽤 거슬린다는 겁니다. 조용한 브이로그 환경에서는 내장 마이크로 소음이 잡힐 수 있으니 외장 마이크는 필수로 생각하세요.
사양
전체 사양
Optics
| Type | Prime |
| Focal Length Min | 9 |
| Focal Length Max | 9 |
| Elements | 13 |
| Groups | 11 |
| Aspherical Elements | 2 |
| ED Elements | 3 |
| Coating | HD multilayer nano coating |
Aperture
| Max Aperture | f/16 |
| Min Aperture | f/2.8 |
| Constant | Yes |
| Diaphragm Blades | 7 |
Build
| Mount | Sony E |
| Format | APS-C |
| Weather Sealed | No |
| Weight | 0.2 kg / 0.4 lbs |
| Filter Thread | 58 |
AF & Stabilization
| AF Type | STM |
| Stabilization | No |
Focus
| Min Focus Distance | 130 |
| Max Magnification | 1:6.66 |
경쟁 제품 비교
이 렌즈의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는 탐론 11-20mm F2.8 같은 광각 줌입니다. 탐론은 줌의 편리함과 약간 더 나은 광학 성능을 제공하지만, 무게가 두 배 이상이고 가격도 3~4배 비쌉니다. 또 다른 대안으로 삼양 AF 12mm F2가 있는데, 조금 더 긴 화각과 더 밝은 조리개를 원한다면 고려할 만하지만, 가격이 더 높고 무게도 더 나갑니다. Viltrox 9mm는 '가장 작고, 가장 가볍고, 가장 저렴한' 초광각 단렌즈를 원하는 사람에게 명확한 승자입니다.
| Spec | Viltrox Air AF 9mm F2.8 E 9mm | Sigma Contemporary 16-300mm f/3.5-6.7 DC OS | Tamron Di III 18-300mm f/3.5-6.3 Di III-A VC VXD | Panasonic LUMIX S S-R28200 | Nikon NIKKOR AF-S DX NIKKOR 16-85mm f/3.5-5.6G ED VR | Sony G Master SEL70200GM2 |
|---|---|---|---|---|---|---|
| Focal Length | 9mm | 16-300mm | 18-300mm | 28-200mm | 16-85mm | 70-200mm |
| Max Aperture | f/16 | f/3.5 | f/3.5 | f/4 | f/3.5 | f/2.8 |
| Mount | Sony E | Sony E | Fujifilm X | L-Mount | Nikon F | Sony E |
| Stabilization | fals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Weather Sealed | false | true | false | true | false | true |
| Weight (g) | 175 | 615 | 92 | 413 | 59 | 1045 |
| AF Type | STM | HLA | VXD linear motor | Autofocus | AF-S | XD Linear Motors |
| Lens Type | prime | zoom | zoom | macro | zoom | telephoto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F | Bokeh | Build | Macro | Optical | Aperture | Versatility | 사용자 평판 | Stabilization |
|---|---|---|---|---|---|---|---|---|---|
| Viltrox Air AF 9mm F2.8 E 9mm | 85.5 | 34.8 | 85.4 | 90.2 | 82.6 | 49.5 | 34 | 83.1 | 35.6 |
| Sigma Contemporary 16-300mm f/3.5-6.7 DC OS Compare | 54.8 | 84.3 | 57.9 | 86.5 | 98.8 | 76.9 | 99.6 | 83.1 | 99.1 |
| Tamron Di III 18-300mm f/3.5-6.3 Di III-A VC VXD Compare | 98.1 | 75 | 96.3 | 88.4 | 73.5 | 76.9 | 99.2 | 83.1 | 80.5 |
| Panasonic LUMIX S S-R28200 Compare | 54.8 | 77.8 | 73.8 | 89.5 | 90.9 | 71.4 | 95.7 | 75.5 | 99.4 |
| Nikon NIKKOR AF-S DX NIKKOR 16-85mm f/3.5-5.6G ED VR Compare | 54.8 | 75 | 98.4 | 59.8 | 64.1 | 76.9 | 94.3 | 88 | 92.2 |
| Sony G Master SEL70200GM2 Compare | 98.1 | 90.8 | 33.3 | 33.1 | 87.2 | 83.8 | 79.4 | 94.8 | 80.5 |
가격
가성비 분석
가격대가 $159부터 $3550까지 벌어져 있는데, 이건 말도 안 되는 스캘핑 가격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제값 주고 살 생각이라면 아마존에서 $200 이하에 파는 리스팅을 찾으세요. 이 렌즈의 진짜 가치는 20만 원 초반대입니다. 이 가격에 이만한 광각 렌즈는 없어요. 만약 30만 원 이상을 지불해야 한다면, 그건 그냥 비싸게 사는 겁니다. 발품을 팔아서라도 정상가에 구하세요.
더 보기
개요
Viltrox Air AF 9mm F2.8 E는 '가성비'라는 단어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렌즈입니다. 175g이라는 깃털 같은 무게에 초광각 9mm 화각을 담아, 소니 APS-C 바디에 물리면 13.5mm 풀프레임 환산 화각을 선사하죠. 이 작은 녀석 하나만 가방에 넣어도 풍경, 길거리 스냅, 실내 촬영까지 거의 모든 걸 커버할 수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이 모든 걸 2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해낸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 렌즈의 진짜 이야기는 '타협'에 있습니다. 방진방적도, 손떨림 보정도 없고, 최대 조리개에서 소프트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 가격에 이 화각과 AF 성능을 가진 렌즈가 또 있나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가벼운 광각 렌즈를 찾는 소니 크롭바디 유저에게 이건 거의 '무조건 사야 할' 렌즈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니 풀프레임 바디에서도 쓸 수 있나요?
마운트는 되지만, APS-C 전용 렌즈라서 이미지 서클이 풀프레임 센서를 다 덮지 못해요. 주변부가 심하게 비네팅되거나 아예 검게 나옵니다. 크롭 모드로 강제 전환해서 쓰는 건 가능하지만, 그럴 거면 처음부터 크롭바디에 쓰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Q: 브이로그용으로 괜찮을까요?
화각은 완벽한데, AF 소음이 문제입니다. 내장 마이크로는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선명하게 녹음될 거예요. 외장 마이크를 쓰거나, 아예 수동 초점으로 고정해놓고 찍는다면 훌륭한 브이로그 렌즈가 됩니다.
Q: 야간 촬영이나 별 사진 찍기에 어떤가요?
f/2.8이라서 어두운 환경에서도 그럭저럭 버티지만, 주변부 소프트함과 색수차 때문에 별 사진 마니아들에게는 약간 아쉬울 수 있어요. 그래도 삼각대에 물려놓고 ISO를 조금 올리면 SNS용으로는 충분히 멋진 결과물을 뽑을 수 있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손떨림 보정이 내장된 표준 줌렌즈 같은 만능 렌즈를 찾고 있다면 이 렌즈는 아닙니다. 이건 순수하게 '초광각 단렌즈'라는 하나의 목적에 올인한 물건이에요. 또한, 방진방적이 필수인 아웃도어 험지 촬영이 주 목적이라면, 차라리 탐론 11-20mm F2.8 같은 방진 설계된 렌즈에 더 투자하는 게 안전합니다.
최종 평가
소니 APS-C 바디로 광각 촬영을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이 렌즈는 '노브레이너'입니다. 색수차나 AF 소음 같은 단점들은 이 가격대에서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수준이고, 그걸 감안해도 남을 만큼의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여행이나 스트리트 포토그래피에서 가벼운 무게는 진짜 게임 체인저입니다. 단, 전문적인 동영상 작업이 주 목적이라면 AF 소음 때문에 다른 옵션을 찾아보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