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hall Major V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로 구현되는 Marshall 시그니처 사운드와 최대 100시간의 무선 재생 시간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입니다. 견고하면서도 접이식이 가능한 디자인에 186g의 가벼운 무게와 15분 충전으로 15시간 사용을 지원하는 급속 충전 기능은 휴대성을 극대화합니다. 통화 품질은 다소 아쉽지만, 장시간 이동하며 음악 감상을 즐기는 커뮤터나 여행객에게 최적화된 온이어 헤드폰입니다.
요약
30초 요약
100시간 배터리는 진짜 미쳤고, 마샬 감성의 사운드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통화 품질과 ANC는 솔직히 기대 이하다. 스타일과 음악 감상용으로 딱 10만원 언저리에서 산다면 최고의 선택이다.
장단점
장점
- 한 번 충전으로 100시간 가는 배터리는 동급 최강 수준이다. 99th
- 마샬 특유의 시원하고 공격적인 록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98th
- 186g의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끝내준다. 96th
- 3.5mm 유선 연결을 지원해 배터리 걱정 없이 게임이나 작업도 가능하다. 91st
단점
- 통화 품질이 솔직히 별로라 업무용으로 쓰긴 어렵다.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약해 시끄러운 지하철에선 힘이 빠진다.
- 온이어 특성상 장시간 착용하면 귀가 눌려 아플 수 있다.
- 가죽 패드가 여름에 땀 차기 딱 좋아서 야외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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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자료
성능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뿜어내는 소리는 이 가격대 온이어 중에선 확실히 상위권이다. 데이터베이스 기준 사운드 점수가 90퍼센타일로, 기타 리프와 보컬이 살짝 강조된 펀 사운드 시그니처를 보여준다. 배터리는 말할 것도 없다. 100시간이면 하루 3시간씩 들어도 한 달을 거뜬히 넘긴다. 하지만 마이크 성능은 43퍼센타일로 확실히 아쉽다. 조용한 곳이 아니면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잘 못 알아듣는다는 불만이 많다. ANC도 30퍼센타일 수준이라 큰 기대는 접는 게 좋다.
사양
전체 사양
Design
| Form Factor | on-ear |
| Open/Closed | closed |
| Foldable | Yes |
| Weight | 0.2 kg / 0.4 lbs |
Audio
| Driver Type | dynamic |
| Driver Size | 40 |
| Drivers | 1 |
| Freq Min | 20 |
| Freq Max | 20000 |
| Impedance | 32 |
| Sensitivity | 106 |
| Codecs | AAC, LC3, SBC |
Noise Control
| ANC | No |
Connectivity
| Wireless | Yes |
| Bluetooth | 5.3 |
| Multipoint | Yes |
| Wired Connector | 3.5mm |
| Detachable Cable | Yes |
| Range | 10 |
Battery
| Battery Life | 100 |
| Charge Time | 3 |
| Fast Charging | 15 Minutes for 15 Hours |
| Charging | USB-C |
Microphone
| Microphone | Yes |
| Mic Count | 1 |
| NC Mic | No |
| Boom Mic | No |
Features
| Touch Controls | No |
| App | Marshall Bluetooth |
| Volume Limiting | No |
경쟁 제품 비교
소니 ULT WEAR나 보스 QC Ultra 같은 오버이어 헤드폰들과 비교하면, ANC와 착용감에서 확실히 밀린다. 대신 배터리 하나는 이 녀석들이 따라올 수 없다. 젠하이저 모멘텀 4는 사운드가 더 정교하지만, 마샬 특유의 거친 맛을 따라오진 못한다. JBL Live 770NC와 비교하면 디자인과 배터리는 마샬이 앞서지만, 통화 품질과 편안함은 JBL이 낫다. 결국 '스타일과 지구력'이냐, '기능과 편안함'이냐의 차이다.
| Spec | Marshall Major V | Sennheiser MOMENTUM 4 | Sony ULT WEAR WHULT900N/B | Bose QuietComfort Ultra | TOZO HT2 | Beyerdynamic Aventho 1001609 |
|---|---|---|---|---|---|---|
| Form Factor | on-ear | over-ear | over-ear | over-ear | over-ear | on-ear |
| Driver Type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 Driver Size (mm) | 40 | 42 | 40 | - | 40 | 45 |
| Impedance Ohms | 32 | 470 | 314 | 32 | 32 | 48 |
| Wireless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Active Noise Cancellation | fals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Open Closed Back | closed | closed | closed | closed | closed | closed |
| Bluetooth Version | 5.3 | 5.2 | 5.2 | 5.3 | 5.3 | 5.4 |
| Battery Life Hours | 100 | 60 | 30 | 24 | 60 | 40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nc | Mic | Build | Sound | Battery | Comfort | Connectivity | 사용자 평판 |
|---|---|---|---|---|---|---|---|---|
| Marshall Major V | 32.1 | 47.6 | 77.7 | 90.7 | 98.6 | 87.7 | 96.2 | 98.4 |
| Sennheiser MOMENTUM 4 Compare | 98 | 85.3 | 92.4 | 97.8 | 90.7 | 87.7 | 98.1 | 67.2 |
| Sony ULT WEAR WHULT900N/B Compare | 98 | 85.3 | 77.7 | 95.6 | 76.1 | 53.6 | 98.9 | 87.5 |
| Bose QuietComfort Ultra Compare | 93.4 | 79.2 | 95.7 | 52.9 | 72.7 | 81 | 99.2 | 73 |
| TOZO HT2 Compare | 93.4 | 83.2 | 95.7 | 99.1 | 90.7 | 81 | 83.1 | 87.5 |
| Beyerdynamic Aventho 1001609 Compare | 98 | 79.2 | 95.7 | 98.3 | 81.5 | 53.6 | 97.7 | 55.1 |
가격
가성비 분석
가격대가 $90에서 $19980까지 벌어져 있는 걸 보면, 일단 싸게 파는 곳을 찾는 게 핵심이다. 정가에 가까운 가격을 주고 사기엔 ANC와 통화 품질이 너무 아쉽다. 하지만 100시간 배터리와 이 디자인을 10만원 이하로 살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음악 감상과 스타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겐 가성비가 꽤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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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마샬 메이저 V는 딱 봐도 마샬이다. 기타 앰프에서나 볼 법한 그 레트로 디자인에 100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배터리를 때려박았다. 온이어 타입이라 귀를 완전히 덮진 않지만, 접어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엔 이만한 게 없다. 사운드는 마샬 특유의 약간 허스키한 록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다.
솔직히 말해서, 통화 품질이나 ANC 성능을 기대하고 사면 안 된다. 이 녀석은 철저하게 '음악 감상용'이다. 특히 출퇴근길이나 카페에서 오래오래 쓰려는 사람한테 찰떡이다. 15분 충전으로 15시간을 버티는 것도 정말 유용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ANC 성능이 어느 정도인가요?
솔직히 말해서 기본적인 저음 차단 수준입니다. 시끄러운 카페나 지하철 소음을 완전히 없애주진 못해요. 음악을 크게 틀면 어느 정도 상쇄되지만, 소음 차단이 주 목적이라면 다른 제품을 찾는 게 좋습니다.
Q: 안경을 쓰고 있는데 착용감이 괜찮을까요?
온이어 타입이라 안경 다리 부분을 직접 누르기 때문에 오버이어보다 불편할 수 있습니다. 186g으로 가벼워서 초반엔 괜찮지만, 한두 시간 지나면 귀와 관자놀이가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요.
Q: 운동할 때 써도 되나요?
땀에 강한 IPX 등급이 없어서 격한 운동용으로는 비추입니다. 가죽 패드에 땀이 차면 금방 헤지고 냄새도 날 수 있어요. 가벼운 산책이나 출퇴근용으로만 쓰는 게 좋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통화 품질이 중요한 직장인이거나, 도서관처럼 조용한 곳에서 집중하려는 사람에겐 비추다. ANC가 약하고 마이크가 별로라서 화상 회의용으로 쓰다간 스트레스만 받는다. 편안한 오버이어 착용감을 원한다면 소니나 보스로 가는 게 현명하다.
최종 평가
마샬 메이저 V는 패션 아이템에 가까운 헤드폰이다. 출퇴근길에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고, 충전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특히 록이나 인디 음악을 주로 듣는다면 이 가격대에서 대체재를 찾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