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Headphone (a) B186
LDAC Hi-Res 오디오 인증과 최대 135시간(ANC 오프)의 배터리 수명이 결합되어 충전 걱정 없는 청취 경험을 제공하며, 5분 급속 충전으로 8시간 재생이 가능한 점이 돋보입니다. 메모리 폼 쿠션과 직관적인 롤러 인터페이스로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Nothing X 앱을 통한 4단계 맞춤형 ANC 및 개인 사운드 프로필 설정이 강점입니다. 스튜디오 작업보다는 뛰어난 배터리 수명과 실용적인 노이즈 캔슬링을 중시하는 일상적인 통근자나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합니다.
요약
30초 요약
배터리 지구력 하나는 역대급. 135시간 동안 충전기를 찾을 일이 없습니다. 착용감만 괜찮다면 20만 원대 무선 헤드폰의 종결자예요.
장단점
장점
- 업계 최고 수준의 135시간 배터리. 충전 스트레스가 아예 없어요. 100th
- 20만 원대에서 LDAC과 상위권 ANC를 동시에 잡은 몇 안 되는 제품. 100th
- 5분 충전으로 8시간 재생은 진짜 출근 전 비상용으로 완벽합니다. 98th
- 버튼식 컨트롤이 직관적이고 오작동이 없어서 터치보다 훨씬 낫습니다. 96th
단점
- 308g 무게와 애매한 패드 설계로 장시간 착용 시 정수리가 아파옵니다.
- 착용 감지 센서가 없어서 벗어도 음악이 멈추지 않아요.
- 케이스가 따로 제공되지 않아 휴대성이 떨어집니다.
- 저음이 과장된 'Ultra Bass' 튜닝이라 플랫한 사운드를 좋아하면 EQ 필수입니다.
근거 자료
성능
사운드는 우리 데이터베이스 기준 상위 5% 안에 드는 수준이라, LDAC 연결 시 고음역 디테일이 꽤 날카롭게 살아납니다. 그런데 진짜 놀란 건 ANC 성능이에요. 40dB 깊이의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은 소니나 보스의 플래그십 바로 아래급이라, 지하철 소음이 순간 '휴' 하고 사라지는 맛이 있습니다. 통화 품질도 5개의 마이크 덕에 바람 소리 억제가 잘 돼서 야외에서도 목소리 전달이 깔끔한 편이고요.
사양
전체 사양
Design
| Form Factor | over-ear |
| Open/Closed | closed |
| Weight | 0.3 kg / 0.7 lbs |
| Ear Cushion | memory foam |
Audio
| Driver Type | dynamic |
| Driver Size | 40 |
| Impedance | 16 |
| Sensitivity | 110 |
| Hi-Res Audio | Yes |
| Codecs | LDAC |
| Surround | Spatial Audio |
Noise Control
| ANC | Yes |
| ANC Type | adaptive |
| Transparency | Yes |
Connectivity
| Wireless | Yes |
| Bluetooth | 5.4 |
| Multipoint | Yes |
| Wired Connector | 3.5mm |
| Detachable Cable | Yes |
Battery
| Battery Life | 135 |
| Charge Time | 2 |
| Fast Charging | 5-minute charge delivers 8 hours of playback time (ANC off) |
| Charging | USB-C |
Microphone
| Microphone | Yes |
| Mic Count | 5 |
| NC Mic | Yes |
| Boom Mic | No |
Features
| Voice Assistant | ChatGPT |
| Touch Controls | Yes |
| App | Nothing X |
| Gaming Mode | Yes |
| Water Resistance | IP52 |
경쟁 제품 비교
소니 ULT WEAR는 저음을 미친 듯이 강조해서 타격감은 좋지만, 배터리가 50시간으로 Nothing의 4분의 1도 안 됩니다. 젠하이저 모멘텀 4는 음질과 착용감이 확실히 우위지만 가격이 10만 원 이상 비쌉니다. 토조 HT3는 5만 원대라는 미친 가격으로 도전하지만 ANC 성능과 통화 품질에서 Nothing을 따라오지 못해요. 결국 '오래 듣고, 조용히 듣고, 제값 주고 산다'는 기준에서는 Nothing이 가장 균형 잡혀 있습니다.
| Spec | Nothing Headphone (a) B186 | Sennheiser HDB 630 | Sony ULT WEAR WHULT900N/B | Apple AirPods Max Midnight | Technics EAH-A800 | Bose QuietComfort Ultra |
|---|---|---|---|---|---|---|
| Form Factor | over-ear | over-ear | over-ear | over-ear | over-ear | over-ear |
| Driver Type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dynamic |
| Driver Size (mm) | 40 | 42 | 40 | 40 | 40 | - |
| Impedance Ohms | 16 | 480 | 314 | 16 | 34 | 32 |
| Wireless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Active Noise Cancellation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true |
| Open Closed Back | closed | closed | closed | closed | closed | closed |
| Bluetooth Version | 5.4 | 5.2 | 5.2 | 5.0 | 5.2 | 5.3 |
| Battery Life Hours | 135 | 60 | 30 | 20 | 50 | 24 |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Compare |
| 제품 | Anc | Mic | Build | Sound | Battery | Comfort | Connectivity | 사용자 평판 |
|---|---|---|---|---|---|---|---|---|
| Nothing Headphone (a) B186 | 98 | 87 | 77.7 | 95.6 | 99.9 | 32.3 | 99.5 | 87.5 |
| Sennheiser HDB 630 Compare | 98 | 85.3 | 77.7 | 98.2 | 90.7 | 46.5 | 93.8 | 87.5 |
| Sony ULT WEAR WHULT900N/B Compare | 98 | 85.3 | 77.7 | 95.6 | 76.1 | 53.6 | 98.9 | 87.5 |
| Apple AirPods Max Midnight Compare | 98 | 83.2 | 92.4 | 93.2 | 69.8 | 32.3 | 94.4 | 98.4 |
| Technics EAH-A800 Compare | 93.4 | 98.3 | 77.7 | 97.2 | 85.9 | 53.6 | 97.4 | 60.1 |
| Bose QuietComfort Ultra Compare | 93.4 | 79.2 | 95.7 | 52.9 | 72.7 | 81 | 99.2 | 73 |
가격
더 보기
개요
Nothing Headphone (a)는 배터리 하나로 모든 경쟁작을 압살합니다. 135시간이면 하루 3시간씩 들어도 한 달 반을 충전 없이 버티는 수준이죠. LDAC과 괜찮은 ANC까지 갖췄는데 20만 원대라니, 스펙만 보면 사기 같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건 '편하게 오래 쓰는' 경험을 위한 거고, 실제로 써보면 장시간 착용이 좀 부담스럽다는 게 유일한 걸림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NC 성능이 소니 1000XM5나 보스 QC 울트라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솔직히 80% 정도는 따라옵니다. 비행기 엔진음 같은 저역대 소음은 거의 비슷하게 잡아내는데, 카페의 높은 목소리 같은 고역대 차단은 플래그십보다 살짝 밀려요. 그래도 20만 원대라는 걸 생각하면 이 정도면 감지덕지죠.
Q: 안경을 쓰고 있는데 장시간 착용해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비추입니다. 패드가 메모리폼이긴 한데 측면 압력이 꽤 강한 편이라 안경 다리에 눌려서 1시간만 지나도 관자놀이가 아파올 거예요. 안경 착용자라면 차라리 착용감이 훨씬 여유로운 젠하이저 모멘텀 4를 보세요.
Q: 게임할 때 레이턴시 때문에 쓰기 힘들지 않나요?
Nothing 폰이랑 같이 쓰면 게임 모드에서 120ms 이하로 떨어져서 FPS 아니면 거의 신경 안 쓰입니다. 일반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에서는 체감 레이턴시가 좀 더 있으니, 발소리 들어야 하는 하드코어 게이머라면 2.4GHz 동글 되는 게이밍 헤드셋을 사는 게 맞아요.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하루에 4시간 이상 머리에 쓰고 있을 작정이라면 이 제품은 건너뛰세요. 308g이라는 무게와 강한 클램핑 포스 때문에 목과 정수리 피로가 금방 옵니다.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이 최우선이라면, 돈을 좀 더 보태서라도 젠하이저 모멘텀 4나 소니 ULT WEAR를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최종 평가
하루 3시간 이상 헤드폰을 쓰거나, 충전 케이블을 아예 잊고 살고 싶은 사람에게 이보다 좋은 선택은 없습니다. LDAC과 실용적인 ANC까지 붙어서 음질 타협도 거의 없어요. 단, 머리가 크거나 안경을 자주 쓰는 편이라면 308g의 무게와 압박감을 반드시 염두에 두세요. 장시간 착용이 주 용도라면 젠하이저 모멘텀 4로 눈을 돌리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