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Lumix S DC-S1MK Black 2021

★★★★★ 4.5 (30)

24.2MP 풀프레임 MOS 센서와 Venus Engine 프로세서로 9fps 연속 촬영과 안정적인 이미지 품질을 제공하며, 5.5스탑 바디 내장 손떨림 보정과 완전 방진방적 마그네슘 합금 바디가 돋보입니다. 5.76m-도트 OLED 뷰파인더와 3.2인치 트라이액시얼 틸트 터치스크린은 어떤 각도에서도 정밀한 구도를 잡게 해주며, HLG 및 10비트 4K60p 내부 레코딩으로 강력한 비디오 성능을 갖췄습니다. 견고한 빌드와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현장의 웨딩 및 이벤트 촬영가에게 적합한 카메라입니다.

Type mirrorless
Sensor 24.2MP full-frame
AF Points 225 pts
Burst 9 fps
Video 4K @60fps
IBIS
Weather Sealed
Weight 1021 g
Panasonic Lumix S DC-S1MK Black 2021 camera
74 종합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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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30초 요약

파나소닉 S1은 펌웨어 업데이트로 진가를 발휘하는 숨은 보석입니다. 4K 60p 10비트 V-Log 영상과 최상급 빌드 퀄리티가 강점이고, 5.76m 도트 EVF는 이 가격대에서 따라올 기종이 없어요. 중고가 $1600 선에서 이 정도 풀프레임 하이브리드 바디를 구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매력적입니다. 단, 영상 AF가 불안정하고 무게가 1kg이 넘으니, 빠른 AF와 기동성이 필요한 분들은 다른 선택지를 보는 게 좋아요.

장단점

장점

  • 펌웨어 업데이트로 완성된 V-Log와 4:2:2 10비트 내부 녹화는 영상 퀄리티를 한 단계 올려줍니다. 100th
  • 5.76m 도트 EVF는 동급 최고 수준이라 야외에서도 편하게 촬영할 수 있어요. 97th
  • 방진방적 마그네슘 바디는 험한 환경에서도 믿음직스럽습니다. 90th
  • 5.5스탑 IBIS 덕분에 짐벌 없이도 부드러운 핸드헬드 영상이 가능해요. 89th
  • 사진과 영상 간의 밸런스가 훌륭해서 하이브리드 작업자에게 딱입니다.

단점

  • 1021g의 무게는 장시간 촬영 시 손목에 부담을 줍니다.
  • 영상 AF가 여전히 불안정해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놓칠 때가 있어요.
  • 플립아웃 스크린이 아니라 틸트 방식이라 셀피 촬영이 불편합니다.
  • 내장 GPS가 없어서 위치 태깅이 필요한 야외 작업자에겐 아쉽습니다.
  • 380장의 배터리 수명은 하루 종일 촬영하기엔 넉넉하지 않아요.

사용자 의견

사용자 평가

4.5/5 (30 reviews)
👍 펌웨어 2.0 업데이트 이후 V-Log와 10비트 내부 녹화가 활성화되면서 영상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올랐습니다. 여러 사용자가 이 업데이트 하나로 카메라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평가해요.
👍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뛰어난 이미지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풀프레임 특유의 심도 표현과 색 재현력에 대한 칭찬이 많아요.
👎 영상 촬영 중 오토포커스가 헤매거나 피사체를 놓치는 경우가 잦다는 불만이 반복적으로 제기됩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에요.
🤔 견고한 빌드 퀄리티는 누구나 인정하지만, 그로 인한 1kg 이상의 무게는 장시간 촬영 시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묵직한 느낌을 선호하는지 아닌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에요.

시간에 따라 사용자 평판이 어떻게 변했는가

독점

고객이 실제로 리뷰를 작성한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의 호평이 유지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114Q4 '19Q1 '20Q2 '20Q3 '20Q2 '21
만족 (4-5★)불만족 (1-2★)막대 높이 = 리뷰 수

날짜가 있는 고객 리뷰 8건을 기준으로 달력 분기별로 묶었습니다. 기간별 분석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근거 자료

성능

센서 성능은 46번째 백분위로, 중간 정도입니다. 24.2MP라는 화소 수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소니나 니콘의 최신 센서들과 비교하면 다이내믹 레인지나 고감도 노이즈 처리에서 살짝 밀리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도 실사용에서는 ISO 6400까지는 깔끔하게 쓸 만하고, V-Log로 촬영하면 후보정 여유도 꽤 넉직합니다.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미지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건 이 펌웨어 업데이트 효과가 크다고 봐요.

오토포커스는 225개 포인트의 콘트라스트 검출 DFD 시스템인데, 74번째 백분위로 나쁘지 않습니다. 사진 찍을 때는 빠릿하고 정확한데, 문제는 영상입니다. 사용자 불만 중에 영상 촬영 중 AF가 헤매거나 녹화 중에 초점 확인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와요. 9fps 연사 속도도 57번째 백분위로, 스포츠나 야생동물 촬영용으로는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5.5스탑 IBIS는 89번째 백분위로 상위권이라, 느린 셔터 스피드에서도 흔들림 없이 찍을 수 있다는 건 확실한 강점이에요.

성능 백분위

AF 74.3
EVF 96.9
Build 99.6
Burst 57.5
Video 62.4
Sensor 46.1
Battery 89.9
Display 81.1
Connectivity 60.8
사용자 평판 64.4
Stabilization 89.2

사양

전체 사양

Sensor

Type MOS
Size full-frame
Megapixels 24.2 MP
ISO Range 100
Processor Venus Engine

Autofocus

AF Points 225
AF Type Auto/Manual
Eye AF No
Animal AF No
Subject Detection No

Shooting

Burst (Mechanical) 9
Electronic Shutter No

Video

Max Resolution 4K
4K FPS 60
1080p FPS 60
10-bit Yes
Log Profile Yes
RAW Video Yes
Codec H.264, H.265

Display & EVF

Screen Size 3.2"
Touchscreen Yes
Articulating Yes
EVF Resolution 5.76 M dots

Build

Weather Sealed Yes
Weight 1.0 kg / 2.3 lbs
Battery Life 380

Connectivity

Wi-Fi No
Bluetooth No
USB USB Type-C
HDMI Yes
Hot Shoe Yes

경쟁 제품 비교

캐논 EOS R6 Mark III와 비교하면 AF 성능에서는 확실히 밀립니다. 캐논의 듀얼 픽셀 AF는 영상에서도 거의 완벽에 가까운 추적을 보여주는데, S1은 그 부분에서 한 템포 느려요. 하지만 빌드 퀄리티와 EVF는 S1이 한 수 위입니다. 캐논이 플라스틱 느낌이 좀 나는 반면, S1은 진짜 프로 바디 같은 묵직함이 있어요. 영상 스펙도 S1이 V-Log와 4K 60p 10비트로 더 앞서는 편이고요.

소니 Alpha 1이나 니콘 Z9과는 급이 다릅니다. 센서 해상도, 연사 속도, AF 모든 면에서 상대가 안 되죠. 하지만 가격도 1/3 수준이니 비교 자체가 무의미할 수 있어요. 오히려 후지필름 X-H2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X-H2는 APS-C지만 40MP 센서와 뛰어난 AF를 갖췄고, S1은 풀프레임의 심도 표현과 빌드에서 우위를 보입니다. 영상은 둘 다 훌륭해서 취향과 렌즈 생태계로 결정하는 게 맞아요.

Spec Panasonic Lumix S DC-S1MK Canon EOS R6 Mark III Sony a1 II Fujifilm X-H2 Nikon Z Z9 OM System OM-1 Mark II
Type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mirrorless
Sensor 24.2MP full-frame 32.5MP full-frame 50.1MP full-frame 40.2MP aps-c 45.7MP full-frame 20.4MP micro-four-thirds
AF Points 225 1053 759 425 493 1053
Burst FPS 9 40 30 20 30 120
Video 4K @60fps 6K @120fps 8K @120fps 8K @60fps 8K @120fps 4K @60fps
IBIS true true true true true true
Weather Sealed true true true true true true
Weight (g) 1021 609 658 579 1160 511
Compare Compare Compare Compare Compare
제품 AFEVFBuildBurstVideoSensorBatteryDisplayConnectivity사용자 평판Stabilization
Panasonic Lumix S DC-S1MK 74.396.999.657.562.446.189.981.160.864.489.2
Canon EOS R6 Mark III Compare 98.28694.492.59857.196.29992.892.199.5
Sony a1 II Compare 9598.596.389.998.667.291.499.492.896.999.5
Fujifilm X-H2 Compare 86.295.18983.999.998.696.781.192.886.993
Nikon Z Z9 Compare 88.887.699.69698.663.497.181.192.892.183
OM System OM-1 Mark II Compare 98.288.488.599.882.53893.881.192.886.999.5

가격

가성비 분석

가격대가 재미있습니다. 벤더에 따라 $1650에서 무려 $1069885까지 스프레드가 벌어져 있는데, 이건 아마도 키트 렌즈 포함 여부와 재고 상태에 따른 차이로 보입니다. 실질적인 중고 시장가나 오픈박스 딜을 노린다면 $1600-$2000 선에서 바디를 구할 수 있을 거예요. 이 가격에 이만한 빌드와 영상 스펙을 가진 풀프레임 바디는 흔치 않습니다.

가성비 측면에서 보면, 사진보다 영상 비중이 높은 유저에게 특히 매력적이에요. 4K 60p에 10비트 내부 녹화가 되는 바디를 200만원 초반대에 쓸 수 있다는 건 솔직히 말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다만 L-마운트 렌즈 라인업이 소니 E-마운트만큼 풍부하지 않다는 점은 감안해야 하고, 어댑터를 써서 타사 렌즈를 물리는 것도 비용과 무게를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더 보기

개요

파나소닉이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 진지하게 뛰어들었다는 걸 보여주는 카메라가 루믹스 S1입니다. 24.2MP 센서에 4K 60p 영상, 그리고 무게감 있는 바디까지, 스펙 시트만 봐도 사진과 영상 양쪽을 다 잡겠다는 의지가 느껴지죠. 특히 펌웨어 2.0 업데이트로 V-Log와 내부 4:2:2 10비트 녹화가 풀리면서 진짜 실력이 드러났다는 게 중고론의 평입니다. 출시 당시보다 훨씬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 셈이에요.

이 카메라는 하이브리드 작업자에게 딱 맞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제품 사진을 찍다가 오후에는 브이로그 영상을 돌리는 식의 워크플로우를 상상해보세요. 5.5스탑의 바디 내장 손떨림 보정(IBIS) 덕분에 짐벌 없이도 꽤 안정적인 핸드헬드 영상을 뽑을 수 있고, 5.76m 도트 EVF는 이 가격대에서는 거의 최상급이라 수동 초점으로 사진 찍는 맛이 살아납니다. 다만 1021g이라는 무게는 하루 종일 들고 다니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우리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빌드 품질은 100번째 백분위, 그러니까 동급 최강 수준입니다. 비 오는 날 야외 촬영에서도 끄떡없는 방진방적 바디는 진짜 프로 툴의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스트리밍 점수가 55.7점으로 가장 약한 부분이라는 건 알아두세요. 웹캠 용도로 쓰기엔 과분하고, 또 그쪽 기능은 경쟁사 대비 좀 부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V-Log는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나요?

아니요, 초기 펌웨어 버전에서는 V-Log가 잠겨 있습니다. 하지만 파나소닉이 제공하는 펌웨어 2.0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V-Log와 4:2:2 10비트 내부 녹화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업데이트 과정은 무료이며, SD 카드를 통해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Q: 이 카메라로 스포츠나 야생동물 촬영이 가능할까요?

9fps 연사 속도와 DFD AF 시스템은 일상적인 움직임에는 충분하지만, 본격적인 스포츠나 야생동물 촬영용으로는 조금 부족합니다. 연사 속도가 57번째 백분위로 평균 수준이고, 영상 AF의 추적 성능이 빠른 피사체를 따라가기엔 불안정할 수 있어요. 이런 용도라면 캐논 R6 Mark III나 소니 A9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Q: 렌즈 선택 폭이 좁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실제로 어떤가요?

L-마운트는 시그마, 라이카, 파나소닉이 함께 사용하는 얼라이언스라 생각보다 렌즈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시그마에서 저렴하면서도 훌륭한 광각 단렌즈와 표준 줌을 많이 내놓고 있어서 선택지가 꽤 늘었어요. 하지만 소니 E-마운트만큼 방대한 서드파티 라인업은 아니니, 본인이 자주 쓰는 화각대의 렌즈가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Q: 배터리 하나로 하루 촬영이 가능한가요?

CIPA 기준 380장이라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사용에서는 영상 촬영 비중에 따라 더 빨리 소모될 수 있어요. 하루 종일 촬영할 계획이라면 여분 배터리는 필수입니다. USB-C 포트를 통한 충전과 전원 공급이 가능하니, 보조 배터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영상 AF에 목숨 거는 분들은 이 카메라를 건너뛰어야 합니다. 브이로그처럼 카메라를 들고 걸어 다니면서 셀프 촬영을 하거나,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놓치면 안 되는 상황에서는 DFD AF의 한계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여기에 플립아웃 스크린이 아닌 틸트 방식이라 셀프 모니터링도 불편하고요. 이런 분들은 캐논 R6 Mark III의 듀얼 픽셀 AF가 훨씬 스트레스 없는 경험을 줄 겁니다.

또한 가볍게 여행 다니며 스냅을 찍는 게 주 목적이라면 1kg이 넘는 바디는 과합니다. 여기에 L-마운트 렌즈들도 대체로 묵직한 편이라, 하루 종일 목에 걸고 다니면 저녁쯤엔 카메라를 내려놓고 싶어질 거예요. 이런 용도라면 후지필름 X-H2나 소니 A7C 같은 가볍고 작은 바디가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최종 평가

사진과 영상을 반반씩 찍는 하이브리드 크리에이터라면, 지금 중고 시장에서 S1만큼 가성비 좋은 선택지는 드뭅니다. 특히 영상 작업에서 V-Log와 10비트 내부 녹화가 필수인 분들에게는 이 가격에 이 스펙을 따라올 카메라가 거의 없어요. 스튜디오에서 제품 사진을 주로 찍고 가끔 유튜브 영상을 올리는 정도라면, 묵직한 바디와 뛰어난 EVF가 오히려 작업의 즐거움을 더해줄 겁니다.

하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아이들을 찍는 부모나, 런앤건 스타일의 이벤트 영상 작가라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영상 AF의 불안정함과 1kg이 넘는 무게는 현장에서 분명히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런 분들은 차라리 캐논 R6 Mark III나 소니 A7 IV 쪽이 더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거예요. S1은 분명 훌륭한 카메라지만, 모든 사람을 위한 카메라는 아닙니다.

용도별 점수

종합 (74.1)Video (73.3)Travel (68.5)Youtube (70.4)Beginner (73.8)Vlogging (62.5)Streaming (55.7)Photography (74.6)Wedding Events (74.3)Sports Wildlife (73.1)Product Photography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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