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G Master SEL100M28GM 100mm

★★★★★ 4.5 (83)

1.4배율의 초접사 촬영과 텔레컨버터 장착 시 최대 2.8배율까지 확대 가능한 점이 돋보이며, 2개의 XA 및 ED 렌즈로 색수차를 억제해 G Master 특유의 높은 해상력을 제공합니다. 2. 접사 촬영에 최적화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과 4개의 XD 리니어 모터 기반의 빠르고 정밀한 AF가 결합되어 좁은 심도에서도 안정적인 핀트 확보가 가능합니다. 3. 육안으로 보기 힘든 디테일과 질감을 담아내려는 전문 매크로 포토그래퍼에게 가장 적합한 렌즈입니다.

Focal length 100mm
Aperture f/22
Mount Sony E
stabilization
Weather Sealed
Weight 644 g
af type XD Linear Motor
lens type macro
Sony G Master SEL100M28GM 100mm lens
72 종합 점수
다른 국가에서도 구매 가능:

요약

30초 요약

소니 FE 100mm f/2.8 Macro GM은 1.4배 최대 배율과 초고속 AF, 뛰어난 손떨림 보정을 갖춘 E 마운트 최상위 매크로 렌즈입니다. 곤충이나 극단적인 접사를 즐기는 소니 유저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지만,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시그마 105mm 매크로가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장단점

장점

  • 동급 최고 수준의 1.4배 최대 배율 (텔레컨버터 사용 시 2.8배) 98th
  • XD 리니어 모터 4개로 무소음에 가까운 초고속 AF 89th
  • 가볍고 컴팩트한 644g 바디에 효과적인 OSS 손떨림 보정 87th
  • 주변부까지 날카로운 G Master급 해상력 83rd
  • 방진방적 설계로 야외 촬영에서도 안심

단점

  • f/2.8 조리개는 매크로 용도 외에는 다소 평범한 밝기
  • 보케 품질이 G Master 라인업 평균에는 못 미침
  • 기본 구성품에 삼각대 마운트 칼라 미포함
  • 극단적 접사 거리에서 AF가 가끔 헤맬 수 있음
  • 가격대가 비슷한 서드파티 매크로 렌즈보다 비쌈

사용자 의견

사용자 평가

4.5/5 (83 reviews)
👍 구매자들은 소니 렌즈 특유의 빌드 퀄리티와 바디와의 완벽한 호환성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며, 결국 서드파티에서 소니로 돌아오게 된다고 말합니다.
🤔 꽃이나 인물 같은 정적인 피사체에서는 훌륭하지만, 작은 곤충을 AF로 촬영할 때는 초점을 잡지 못해 헤매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렌즈 무게 대비 삼각대 마운트 칼라가 기본 제공되지 않아, 익스텐션 튜브 등을 사용할 때 마운트에 무리가 갈까 봐 걱정하는 의견이 꾸준히 보입니다.

시간에 따라 사용자 평판이 어떻게 변했는가

독점

고객이 실제로 리뷰를 작성한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의 호평이 유지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평판이 시간이 지나며 좋아졌습니다
1★2★3★4★5★Q4 '17: 5.0★ · 1 리뷰Q2 '18: 4.5★ · 2 리뷰Q4 '18: 5.0★ · 1 리뷰Q1 '19: 4.0★ · 1 리뷰Q2 '19: 4.3★ · 3 리뷰Q2 '20: 5.0★ · 1 리뷰Q1 '21: 5.0★ · 1 리뷰Q2 '21: 5.0★ · 1 리뷰Q4 '21: 5.0★ · 1 리뷰Q1 '22: 5.0★ · 2 리뷰Q1 '25: 4.0★ · 1 리뷰Q2 '25: 5.0★ · 1 리뷰Q4 '25: 5.0★ · 8 리뷰Q1 '26: 4.8★ · 15 리뷰Q2 '26: 5.0★ · 4 리뷰Q3 '26: 5.0★ · 1 리뷰12113111121181541Q4 '17Q4 '18Q2 '19Q1 '21Q4 '21Q1 '25Q4 '25Q2 '26Q3 '26
평균 평점만족 (4-5★)불만족 (1-2★)막대 높이 = 리뷰 수

날짜가 있는 고객 리뷰 44건을 기준으로 달력 분기별로 묶었습니다. 기간별 분석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근거 자료

성능

AF 성능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XD 리니어 모터 4개를 때려 박아서, 접사 렌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빠르고 조용하게 초점을 잡아냅니다. 우리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AF 속도는 98번째 퍼센타일, 즉 현존하는 렌즈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준이에요. 작은 곤충을 AF-C로 트래킹하면서 촬영할 때도 쾌적했고, a9 III 같은 바디에 물리면 120fps 연사에도 잘 따라붙습니다. 다만, 극단적인 접사 상황에서 작은 피사체를 잡을 때는 여전히 약간의 헌팅이 발생할 수 있어서, 그럴 땐 AF/MF 스위치로 빠르게 전환해 포커스 피킹을 쓰는 게 더 정확합니다.

광학 성능은 89번째 퍼센타일로, "선명하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입니다. 중앙부는 물론 주변부까지 날카로우며, Nano AR Coating II 덕분에 역광에서도 플레어나 고스트가 거의 보이지 않아요. 손떨림 보정도 상위 81번째 퍼센타일로 안정적이라서, 1.4배 접사에서 1/100s 이하 셔터 스피드로도 꽤 높은 확률로 핀 나은 사진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보케 품질은 41번째 퍼센타일로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어서, 배경이 복잡한 인물 사진에서는 배경 흐림이 다소 산만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성능 백분위

AF 98
Bokeh 37.3
Build 58.6
Macro 86.8
Optical 89.1
Aperture 22.6
Versatility 33.6
사용자 평판 66.3
Stabilization 83.2

사양

전체 사양

Optics

Type Macro
Focal Length Min 100
Focal Length Max 100
Elements 17
Groups 13
Aspherical Elements 2
ED Elements 2
Coating Nano AR Coating II

Aperture

Max Aperture f/22
Min Aperture f/2.8
Constant Yes
Diaphragm Blades 11

Build

Mount Sony E
Format full-frame
Weather Sealed Yes
Weight 0.6 kg / 1.4 lbs
Filter Thread 67

AF & Stabilization

AF Type XD Linear Motor
Stabilization Yes

Focus

Min Focus Distance 260
Max Magnification 1.4x

경쟁 제품 비교

이 렌즈의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는 단연 시그마 105mm f/2.8 DG DN Macro Art입니다. 시그마는 가격이 절반 수준이면서도 광학 성능과 보케가 거의 대등하고, 조리개 링과 조작감도 훌륭하죠. 하지만 AF 속도와 손떨림 보정에서는 소니가 확실히 앞섭니다. 곤충처럼 움직이는 피사체를 주로 찍는다면 소니에 손을 들어주고 싶고, 삼각대에 올려놓고 정물 위주로 찍는다면 시그마로 충분합니다.

또 다른 선택지로는 탐론 90mm f/2.8 Di III Macro VXD가 있습니다. 탐론은 더 작고 가벼우며 가격도 저렴하지만, 최대 배율이 1:1에 머물러 있어서 극한의 접사를 원한다면 소니의 1.4배가 확실한 우위를 가집니다. 캐논 RF 100mm f/2.8L Macro IS USM도 훌륭한 렌즈지만, 이건 RF 마운트 전용이라 소니 바디에는 어댑터 없이 쓸 수 없다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죠.

Spec Sony G Master SEL100M28GM 100mm Nikon NIKKOR Z 17-28mm f/2.8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Sigma Contemporary 10-18mm f/2.8 DC DN Panasonic Leica DG Vario-Elmarit H-ES12060 Canon RF 28-70mm f/2.8 IS STM
Focal Length 100mm 17-28mm 28-75mm 10-18mm 12-60mm 28-70mm
Max Aperture f/22 f/2.8 f/2.8 f/2.8 f/2.8 f/22
Mount Sony E Nikon Z Sony E Sony E Micro Four Thirds Canon RF
Stabilization true false false false true true
Weather Sealed true true true true true true
Weight (g) 644 450 540 260 320 495
AF Type XD Linear Motor Stepping Motor VXD Autofocus linear motor STM
Lens Type macro zoom zoom zoom zoom zoom
Compare Compare Compare Compare Compare
제품 AFBokehBuildMacroOpticalApertureVersatility사용자 평판Stabilization
Sony G Master SEL100M28GM 100mm 9837.358.686.889.122.633.666.383.2
Nikon NIKKOR Z 17-28mm f/2.8 Compare 8788.173.686.38785.868.164.538
Tamron Di III 28-75mm f/2.8 VXD G2 Compare 54.688.167.287.387.885.878.283.138
Sigma Contemporary 10-18mm f/2.8 DC DN Compare 54.683.587.393.381.685.869.168.838
Panasonic Leica DG Vario-Elmarit H-ES12060 Compare 9888.183.150.490.285.893.163.583.2
Canon RF 28-70mm f/2.8 IS STM Compare 8725.970.280.48522.677.287.998.5

가격

가성비 분석

가격은 공식 리테일가 기준으로 100만 원 후반대지만, 실제 판매처별로 편차가 꽤 큽니다.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80만 원대부터 300만 원대까지 스펙트럼이 넓은데, 이건 아마도 키트 구성이나 중고 매물 포함 여부 때문으로 보입니다. 실구매를 고려한다면 베스트바이의 오픈박스나 중고 장터를 노리는 게 현명합니다. 80만 원대에 이 렌즈를 구할 수 있다면, 네이티브 E 마운트 매크로 렌즈 중에서는 가성비 최강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하지만 100만 원이 넘는 신품 가격이라면, 시그마 105mm f/2.8 DG DN Macro Art 같은 대안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최저 CA$1,099 소매점 2곳, 가격 2개
B&H Photo 가격 1개 최저 CA$1,099
Amazon.ca 가격 1개 최저 CA$3,098

Price History

CA$0 CA$1,000 CA$2,000 CA$3,000 CA$4,000 5월 16일6월 2일7월 5일7월 18일 CA$3,098

더 보기

개요

소니가 드디어 G Master 라인업에 제대로 된 매크로 렌즈를 들여왔습니다. FE 100mm f/2.8 Macro GM은 단순한 접사 렌즈가 아니라, 1.4배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최대 배율을 자랑하는 녀석이죠. 여기에 텔레컨버터를 물리면 최대 2.8배까지 땡길 수 있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디테일의 세계를 찍고 싶은 분들이라면 군침이 돌 만한 스펙입니다. 무게는 644g으로 100mm 매크로 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라, 야외에서 핸드헬드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덜합니다.

이 렌즈는 단순히 작은 걸 크게 찍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11매의 조리개 날개와 XA 극비구면 렌즈 2매, ED 렌즈 2매가 들어가서 G Master 특유의 배경 흐림과 해상력을 보여줘요. 물론 f/2.8이라는 밝기는 매크로 렌즈치고는 표준적이지만, 접사 촬영에서는 어차피 조여서 찍는 경우가 많다는 걸 감안하면 큰 단점은 아닙니다. 방진방적 설계에 OSS 손떨림 보정까지 달려 있어서, 꽃이나 반지 같은 정물부터 바람에 흔들리는 곤충까지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공식적으로는 100만 원 후반대지만, 오픈 마켓이나 중고 시장에서는 8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매물도 보입니다. "소니 100mm 매크로 렌즈 추천"을 검색하는 분들이라면, 이 렌즈가 현재 E 마운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올인원 매크로 솔루션이라는 점은 분명히 알아두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니 100mm 매크로 렌즈 최대 배율이 어떻게 되나요?

네, 이 렌즈는 1:1을 넘어 최대 1.4배 배율을 지원합니다. 옵션 텔레컨버터를 사용하면 최대 2.8배까지 확대 촬영이 가능해요.

Q: 이 렌즈로 인물 사진도 찍을 수 있나요?

100mm 화각과 f/2.8 조리개로 인물 촬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보케 품질이 G Master 라인업 내에서는 평균 수준이라, 배경 흐림을 극도로 중시한다면 85mm GM 같은 렌즈가 더 나을 수 있어요.

Q: 소니 100mm GM에 삼각대 마운트 링을 쓸 수 있나요?

현재로서는 이 렌즈 전용으로 출시된 삼각대 마운트 칼라가 없습니다. 렌즈 디자인상 서드파티 제품도 장착이 어려울 수 있어서, 무거운 바디와 함께 사용할 때는 바디 쪽에 삼각대를 결합하는 게 안전합니다.

Q: 소니 100mm f/2.8 GM과 시그마 105mm 매크로 중에 뭐가 더 좋나요?

AF 속도와 손떨림 보정, 최대 배율(1.4배 vs 1배)에서는 소니가 확실히 앞섭니다. 하지만 가격이 절반 수준인 시그마도 광학 성능과 보케는 거의 대등해서, 예산과 촬영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갈릴 거예요.

추천하지 않는 사용자

인물 사진이나 일반 스냅이 주 용도라면 이 렌즈는 과투자입니다. 100mm f/2.8은 분명 쓸만한 화각이지만, 보케 품질이 평균 수준이라 85mm f/1.4 GM이나 70-200mm f/2.8 GM II 같은 렌즈가 훨씬 더 매력적인 결과물을 줍니다. 또한 1:1 배율로도 충분한 일반 접사 유저라면, 탐론 90mm 매크로나 시그마 105mm 매크로가 절반 가격에 비슷한 화질을 제공하니 굳이 G Master 프리미엄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종 평가

소니 FE 100mm f/2.8 Macro GM은 "매크로 렌즈 하나만으로 모든 걸 해결하고 싶다"는 소니 유저에게 가장 확실한 답입니다. 1.4배 배율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창의적인 가능성을 열어주고, AF와 손떨림 보정은 이 렌즈를 단순한 스튜디오용 도구가 아닌 필드에서 진짜 써먹을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어줍니다. 인물 촬영이나 일반 망원으로도 쓸 수 있지만, 솔직히 그런 용도로만 쓸 거라면 이 렌즈는 오버스펙입니다.

이 렌즈를 살지 말지 고민된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1:1을 넘는 배율이 정말 필요한가?" 만약 그렇다면, 이건 현존하는 E 마운트 매크로 렌즈 중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접사 렌즈 하나 장만해야지" 정도의 생각이라면, 시그마나 탐론의 절반 가격짜리 렌즈로도 충분히 만족할 가능성이 높아요.

용도별 점수

Macro (92.5)종합 (71.9)Budget (64.4)Street (61.8)Travel (55.6)Portrait (55.4)Landscape (67.1)Professional (78.3)Video Cinema (77.1)Wildlife Sports (71.9)

유사 제품